날마다 좋은날

광양 섬진강 매화마을 봄나들이

작성일 작성자 수철



봄꽃이 만발한 섬진강 매화마을 봄나들이

미세먼지가 가끔 외출을 가로막고 있지만 봄을 알리는 봄꽃인

매화꽃은 우리나라에서 광양 섬진강매화마을만한 곳이 있을까


아직은 완전하게 만개는 하지는 않았지만 곳곳에서 매화꽃이

앞 다투어서 개화를 하고 있어 온몸에 자연의 생기를 얻을 수

있어 마음으로 흡족하게 봄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광양매화마을

약 80년 전 매화나무를 심기 시작한 매화가 군락지를 이루면서

3대에 걸쳐 매화를 가꾸어 온 홍쌍리 명인의 혼이 2,500여개의


전통옹기와 함께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데 섬진강 서쪽에 위치한

매화 밭이라기보다 비탈진 온산에 매화나무로 가득차 있습니다.


최근에는 계절마다 맥문동 구절초등 야생화가 활짝 피어 사계절

내내 각광을 받고 있으며 영화촬영지로도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청매실농원

청매실농원의 상징이라 말할 수 있는 수많은 장독대가 반들반들


보이는데 이 많은 장독대 안에 정성스럽게 담아놓은 매실들이

가득 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대단하고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홍쌍리 명인이 직접 만든 매실차며 장아찌를 판매하는 곳에서는

구매도 할 수 있고 시식도 해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2019년 광양매화축제

3월 8일 (금요일) - 17일 (일요일) 10일간

섬진강변 광양매화마을 일원에서 매화축제가 열립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봄꽃축제인 광양매화축제가 당초계획보다

1주일 앞당겨 3월8일부터 17일까지 매화꽃 천국 여기는 광양을

주제로 열리게 됩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해서 매화개화 상황과 축제현장을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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