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가산산성 탐방대


대구동구 팔공문화원이 주관하는 영남제일의 관방인 가산산성과

세계최대 복수 초 군락지를 탐방을 했습니다.


가산산성은 경상감영의 별진 당대 최고의 기술로 축소한 국내유일

삼중성곽인 가산산성 진남 문을 출발해서 가산산성 옛길 오솔길을


따라서 복수 초 군락지 일대와 가산에 쌓은 석축산성 길을 따라서

탐방을 하면서 치키봉을 지나 진남문 되돌아오는 코스로 식사 및

휴식 자유 시간을 포함해서 약 5시간정도 소요된 코스입니다.


가산산성은

조선시대에 축조된 석축 산성으로 경북 칠곡군에 위치해 있으며

1971년 3월 26일 사적 제216호로 지정된 곳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후 외침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워진

성으로 성은 내성 중성 외성을 각각 다른 시기에 쌓았고 성안에는

별장을 두어 항상 수호케 하였다.


하양 신령 의흥 의성 군위의 군영과 군량이 이 성안에 속하며

칠곡도호부도 이 산성 내에 있었다.


내성은 인조18년에 관찰사 이명웅의 건의로 쌓았으며 중성은

영조 17년에 관찰사 정익하가 왕명을 받아 쌓은 것으로 방어를

위한 군사적 목적이 크다.


중요 시설들은 내성 안에 있으며 중성에는 4개 고을창고가 있어

비축미를 보관해서 유사시에 사용하게 하였다.


외성은 숙종26년에 왕명에 의해서 쌓았으며 성은 외성 남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성의 주변에는 송림사를 비롯해서 신라 때 절터가

많이 남아있다.


가산산성은 험한 자연 지세를 이용한 조선후기의 축성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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