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벚꽃의 명소 용연사 벚꽃 길
서기 914년에 창건한 신라고찰인 용연사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벚꽃 길로 약 50년 수령의 벚꽃나무가 4월이면 벚꽃이
만개하여 주변일대가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것 같아 일상의
피로를 모두 떨쳐버리고 자연 풍경을 감상하기 좋으므로
아름다운 거리로 대구시에서 2010년에 지정하여 그 풍취를
보존하고자 지정된 벚꽃길입니다.
아름다운 명품거리로 지정된 이곳에서는 해마다 벚꽃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는 3월30일과 31일 축제가 열렸지만 축제가
지났지만 벚꽃이 활짝 피어있는 용연사 입구 길목에서 긴
벚꽃 길을 걸으며 잠시 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