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천지 벚꽃천지였던 경화역 벚꽃터널

진해 군항제에 갔다 왔다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경화역!!


진해선에 있는 경화역은 1926년에 영업을 시작 하였으며

200년 역사가 지난 2006년에 여객업무가 중단된 폐역입니다.


경화역

우리나라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 중 5번째로 소개된

경화역에는 두 대의 기차가 있는데 평소에는 한 대만 있어


기차전시관 역할만 하고 있지만 군항제기간에는 관광객들의

포토죤 역할을 해주는 기차가 한 대 더 설치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제주가 원산지인 천연기념물 제156호 왕벚나무가

여좌천과 경화역일대에서 봄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전국 최고의 벚꽃명소이지요.


특히 CNN에도 소개가 될 만큼 워낙 유명한 벚꽃명소인지라

우리가 찾아 갔을 때도 사람천지 벚꽃천지로 엄청난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었던 경화역 이였습니다.


경화역 왕벚꽃 

경화역과 세화여고 사이 약 800m의 활짝핀 벚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진해를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최고의 벚꽃명소이며

사진촬영장소로도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 진해의 아름다움과 매력에 푹 빠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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