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읍성 탐방

경상북도기념물 제103

소 재 지 : 경북 청도군 화양읍 교촌리 동상리 동천리

시 대 : 고려시대


청도 읍성

고려 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당시의 성은 석축과 토축

혼합 토성으로 성내에는 관아와 객관 유향소 군기고

서역소 작청 등의 건물이 있었습니다.


선조 23년 (1590년)에는 원래 토축성 이었던 것을

석축성으로 고쳤으나 임진왜란 때 동 서 북문은

소실되었고 성벽이 파괴되었던 것을 후에 성벽의 수축과


문루의 재건이 있었으나 일제 강점기의 읍성철거정책으로

다시 성벽이 헐리고 문루도 재건되었습니다.

현재는 도시의 확장으로 성벽 일부와 기저만 남아 있습니다.


청도 석빙고

청도 석빙고는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석빙고 6기 가운데

가장 먼저 만들어졌으나 아쉽게도 갑오경장 이후 반상의


위계가 무너지고 난 뒤 일제 강점기 때 좁은 길에 다리를

놓거나 주춧돌로 쓰기 위해서 가져가는 등 많이 훼손이

많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완전한 석빙고의 모습이 아니고 위의 봉분

부분이 훼손된 모습으로 남아 있어서 석빙고 내부를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지역의 석빙고는 내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내부를 볼 수 있는 청도 석빙고를 많이 보러 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