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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파도가 들려주는 신비의 섬 홍도

작성일 작성자 수철



바람과 파도가 들려주는 신비의 섬 홍도

홍도 33경 유람선 해상 탐방


홍도 섬전체가 천연보호구역 (천연기념물 제170호)지정된

신안군 홍도는 보석 같은 섬이다.


어디서나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은 선경이 따로 없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크고 작은 소나무가 늠름히 서있는


풍경들은 한 폭의 산수화 같고 이 섬에 따라 붙은 다도해의 보석

서남해의 해금강이라는 수사가 하나도 틀리지 않음을 실감할 수

있다.


홍도는 총면적 6.87km에 남짓한 작은 섬이다.

홍도는 1965년부터 천연기념물 170호에 지정될 만큼 수려한

풍경을 자랑한다.


홍도라는 이름은 섬을 형성하고 있는 기반암의 성분이 붉은색의

규암으로 이루어졌기에 해 질 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고 해서

홍도라고 불렀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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