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60년 전통 3대째 가업을 이어온 대흥동 사리원면옥

작성일 작성자 수철


60년 전통 3대째 가업을 이어온 대흥동 사리원면옥


황해도 사리원태생인 고김봉득 일가가 6.25전쟁으로

피난 직후 대전 대흥동에서 대전광역시 일반음식점


1호로 사리원면옥을 열어 지금은 손자 (김형준)

3대째 가업을 잇는 중입니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 점심시간이기는 했지만 요즘

일반 음식점마다 불경기라 손님들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는 귀에 수없이 들어왔는데 이집은 좌석이

비어있는 곳이 없이 신기방기 할 정도로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줄 것 같아서

여유롭게 영상에 모두 담지 못한 점 양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