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화 ~91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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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고아가 살아왔고, 또살아가는이야기

69화 ~91화까지

사랑천사(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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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9화

 

. 복음 선교는 어떤 자랑 교만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는 거기가 있기에 참고 인내 할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을 하다보면, 조그마한 일에 내 자신이 참지 못하고 불만, 불평했던 저 자신 이였습니다.

현실에 안주하다보면 거기를 잊어버리고 절망과 실의에 빠져 버립니다.

어떤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과 질투함 속에 묻혀 버리고 맙니다. 지나온 과거의 열심히 자라온 나의 신앙과 모습을 떠올릴 때, 그것은 거기 천국이였쓰리라.

 

이른 번씩 일곱 번 용서 하라 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 누구를 용서하기보다는 주님의 모욕과 상처받은 모습에서 그분의 용서와 가르침을 본받아 사랑으로 이 시대에 수많은 죄악과 여성들의 사치와 알몸을 들어내는 소돔과 고모라 성 같은 시대에 교회에 까지 슬며시 밀려오는 현실에 그것을 용서와 사랑의 어떤 것으로 표출 되는가?

진정한 천국 가는 길을 알면서도 그것을 이웃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천국시민이여 하나님의 나라는 동화 속이야기인가? 현실과 거리가 먼 나라인가? 그곳 거리를 왜 느껴 보지 못 하는가? 사람들의 무관심 때문인가?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세례요한은 왜? 뜨겁게 광야에서 회개의 소리를 외쳤던가?

구약의 모세와 사도 바울은 내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백성이 구원을 얻기를 원합니다. 라고 외치 얻던가? 이런 복음의 열정이 죄악 속에 무관심 속에 고스란히 묻혀 버린 것은 아닌가? 교회에서의 성령 충만함이 왜 밖으로 전해지지 못하는가? 세상이 무서워서인가? 사단 마귀가 무서워서인가?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나 내가 세상을 이기였노라 말씀하신 주님의 모습에서 천하보다 귀중한 것이 사람인데 생명을 천시 여기는 살인과 죄악 속에 어리석은 이들이여! 하나님의 음성을 왜 듣지 못 하는가?

너와 나 우리 모두 복음의 열정을 뜨겁게 가습으로 느끼며 이웃에게 나와 가까운 친구 친척에게 전하여 보자꾸나.

주님 오실 날이 심히 가까이 오는 모습을 보고 느껴보지 못하는가? 천년을 하루 같이 기다리던 주님! 우리거기 거기를 기다리며 나에게 주어진 복음의 소식을 소망과 인내로 전하자 꾸나!

전도해서 기쁨의 면류관 자랑의 면류관을 주님께 받을 그 때를 기다리며 . . .

 

 

 

 

 

 

 

 

 

 

 

 

 

 

 

제 70화

. 믿음의 형제 이 기범 집사남께 드리는 글

 

이 기범 형님의 지나온 이야기를 들을 때 탕자처럼 방황하며 지나오다 복 있는 교회 목사님을 만나 감사와 주님의 빛을 진 사람처럼 순종과 봉사하는 모습에서 부끄럽고 나의 뒷모습을 볼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형님이 먼저 희생하며 사랑하는 모습에서 세상에 어떤 것과 비교 할 수 없는 기쁨 설레 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형님이 처음부터 복 있는 교회 목사님이 주신 주님의 사랑을 외면할 수 없어 믿음의 형제를 섬기며 살아가는 모습의 봉사하는 모습이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 먼저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주위에 늘 상 가까이 있는 죄악의 유혹 마귀의 유혹은 뿌리 칠 수없는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고 우리 죄를 담당 하셨기에 주님을 의지하고 믿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하셨습니다. 형님을 가까이 하고 이야기 하고 싶고 하는 마음이 형님한테 폐가 된다면 절 제 할게요.

우리는 이 세상에 결코 변할 수 없는 것 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외면할 수 없다는 것, 이 사랑을 세상에 전해야만 한다는 사실, 내 이웃 내 형제가 죄 때문에 심판받고 지옥가면 안

되는 것처럼 복음에 열정으로 뭉쳐야 한다는 사실, 분명 천국과 지옥은 변함은 없다는 걸, 알고 하나님이 허락한 이 땅에 삶 역시 열심히 살고 노력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이 되어야 게지요.

이 땅에서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믿음으로 가르치며 양육 하는 것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해요. 생육하고 번성 하 라는 말씀, 하나님이 아담을 위해 돕는 배필을 주셨듯이 우리도 가정을 이루고 여자를 생각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효도하며 이 땅에서 장수 하며 사는 것입니다.

형님이 저를 성경을 많이 아는 것이라 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나를 도우시는 성령님!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님! 우리가 성령님이 아니고는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라고 할 수 없다는 것 아시자나요. 형님한테 많은 것, 배워야 하는데 남을 섬기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저도 복 있는 교회 김 대원 목사님께 은혜와 영성을 공급 받았습니다.

우리사자처럼 늘 우리가까이서 혜 매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이 떠나지 않는다는 사실 또한 여자의 유혹 성인군자가 아니고는 결코 피할 수 없는 것 육신의 정욕 미혹의영 예수님의 보혈만이 만사를 변화 시키고 이길 수 있습니다.

형님을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 주셨듯이 형님의 부모형제 누나 동생이 예수님을 모르고 지옥 가면 안 되자나요. 형님 필요한 만큼의 물질추구, 건강이 허락된 만큼의 봉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말씀 안에서의 성령 충만 말씀 안에서의 봉사 충성 결코 잊지 마세요. 건강까지 무리하면서 물질을 추구하지 마시고 하나님은 이 기범 집사님의 모든 이 땅에서의 삶 행위를 아시는 하나님,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나 역시 변화되지 못하고 문제투성입니다. 이 문제들을 기도로 말씀으로 풀어야 되고 이루어야 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생각 하는 것이 결코 죄악 많은 아니라는 것, 우리는 사도 바울이 아니고, 예수님이 아니라는 것, 형님! 우리는 이 땅에서 늘 상 기도하는 자라는 걸 통해 구하고 찾고 두두리는 일, 또 이 땅에서 죄악과 싸워 승리하는 일, 우리의 시민권과 하늘에 있느니라 는 빌립보서 말씀처럼 형님 이 기범 집사 형님이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하고 형님이나, 나 역시 이 세상에 광야 같은 혼자가 아닌 짝을 만나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청지기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 ‘돈’ ‘명예’ 모든 것 감당 하며 늦은 밤 기도 하는 자가 됐으면 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 이슬같이 작은 삶! 보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멋있게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날 수 있는 이 기범 형을 생각하며, 윤 철수가 돼 엇으면 합니다.

2017년 9월 16일

 

 

 

 

 

 

 

 

 

 

 

 

 

 

 

제 71화

- 인사말 -

 

해가 갈수록 세상은 어둠과 죄악이 많은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대라 생각한다. 신앙생활 믿음생활을 하면서 주님이 내게 주신 은혜 속에 주시는 기도, 말씀 생각들을 하나 둘 모아둔 글을 세상에 빛을 발할 수 있기를 빌어본다.

이 모든 걸 하나님께 영광 주님께 감사를 드리렵니다. 오늘의 영적인 것보다 육신의 삶 부귀, 명예, 자기를 들어내는 시대에 예수님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기도하면서 고민 하게 되었다.

길을 걸어가다 우연히 성남제일교회 전도지를 접하게 되었고, 전도지 내용이 내 마음을 움직이고 사모함의 은혜였다. 그래서 그전도지 ‘감사의 편지’ 편집인 윤희완 집사님의 전화

번호가 있어 연락해서 교재 하여 부족한 저의 글을 소개하며 오늘의 글을 세상에 빛을 보게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워드로 써서 모아보자고 하시였다.

저도 동의하여 그 동안 써 놓았던 글을 윤 집사님에게 들여 윤 집사님이 시간 여건에 의해 워드작업을 해 주시게 되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성숙된 신앙 주님께 기도로 성령으로 나아가길 기도하며 은혜가 되었으면 합니다.

성정 교회 윤 철수 집사 올림

 

 

 

 

 

 

제 72화

♟. 형수 집사님께 1995년 1월 24일

어려움 속에서 인내하는 형수님의 믿음을 뵈올 때 기쁘고 좋았습니다. 지난 94년 여름 가뭄과 무더위 속에서 추수감사를 드리는 교회모습들이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은혜가 아닐 가요? 형수님의 남모르는 믿음으로 대할 때 기쁘고 좋았습니다. 믿지 아니한 가정에서의 믿음을 지키며 사랑하는 얼굴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참으로 우리는 약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주님께 구속하심의 은혜에 감사하는 존재가 아닐까요?

현대 사회의 개인주의 무관심, 한탕주의 속에 우리 믿는 이들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일가요?

이웃의 아 품을 나의 아 품처럼 느끼며 고통을 느끼는 것이 아닐 가요? 우리의 무관심이 빚어내는 모습에서 범죄는 더욱 악날 하고 나만의 제일주의 이런 삶이 참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일가요? 이런 모습을 통해 구제하며 고아와 과부와 함께 하신 예수님의 삶을 외면 할 수 있을 가요? 우리의 신앙의 눈은 하나님을 향한 눈이 되고 우리의 믿음은 열심히 기도하고 찬양하는 입술이 될 때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아닐 가요? 참으로 영적으로 혼탁한 시대에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원하며 참고 인내하며 신앙의 경주를 하기 원합니다.

나의 달려 갈길 다하고 나의 모든 것을 마쳤으니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에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하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사모하며 이웃 형제 가족을 불쌍히 여길 수 있는 형수 집사님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작은 종으로서의 직분을 감당하며 형제를 위해 기도하며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예수로 옷 입고 거듭나는 형수님 집사님이 되시기를 기도하며,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 하니라

(에베소서 5:11)말씀처럼 1995년 귀하신 한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제 73화

이 영옥 님께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람에 필요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모든 사람이 공평한 가운데 자기의 삶의 자리에서 좌절하고 낙심해도 나를 봐라보는 그 누구를 생각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부모이든, 형제이든, 절대로 약한 마음 먹지마시고 힘을 내세요.

 

하나님은 영옥 씨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뿐인 생명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의 모든 질병과 가난 저주를 우리들을대신 하여 십자가에 못 밖 혀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고, 지금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십니다.

연약하시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영옥 씨의 형편을 보시고 주님은 오빠와 저의 만남을 주시어 복음을 듣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은 악한 영들 속에 자기의 몸을 염려, 세상걱정, 스트레스 등으로 병들게 하여 마귀는 모든 사람을 지옥으로 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약한 자를 강하게 병든 자를 고치시고, 위로하시고, 취유하시는 예수님! 영옥 씨 고백하세요. “나는 하나님의 딸이다 나를 괴롭히는 모든 염려 불안, 걱정, 모두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쳐 주세요.” 라고기도하세요. 예수님은 늘 가까이 영옥씨 곁에 계세요. 또 영옥씨 곁에는 믿음의 사람 오빠와 제가기도 할께 요. 힘내시고 승리 하세요.

늦은 밤 10월 12일 윤 철수 드림

제 74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써봅니다.

윤 철수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 엇 더 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 니라(갈라디아서 1: 1, 4, 10절)

언제나 남모르는 주님의 열심 속에서 주님의 일을 하시는 유 선생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혜 어 짐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만나고 주안에서 또 만날 거라 생각 합니다. 제가 모 교회였던 고막원 교회를 떠나올 때 떠나기가 실어 몇 번 하나남께 눈물로 기도 했던 생각이 남 니다. 유 혜원 선생님이 저와 같은 입장이 아닐까 착각 아니 생각을 해 봅니다. 신학을 하셨고 교사 아닌 주님의 작은 종으로 샛별교회의 한 알의 밀알이 되신 선생님! 그 동안 저의 모습이 유 혜원 선생님께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 궁금해요.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형제의 자매의 눈 속에 있는 티만을 보았던 저 자신이 주님 앞에 부끄럽습니다.

예수님 안에서의 우리가 서로 교제하며 어려움과 슬픔을 함께 나누기를 원했던 내가 너무 미안 합니다.

주안에서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지 하는 저의 생각이 교사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 유혹과 개인주의 한탕주의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 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의 본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무관심 주의와 개인주의는 이 땅의 우리 크리스찬들이

해야 할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죄악이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무관심을 보였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수님께서도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 하였고 벗었을 때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말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서는 수많은 이런 사람이 사랑을 기다리고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는 제 자신부터 못하면서 이런 말을 하는 게 부끄럽습니다. 여러 사람이 어느 때에 했느냐고 반문해 왔을 때 마태복음 25:40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네게 한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으로 전신 갑주를 입는 게 아닌가 합니다. 막상 주님의 종으로 부름 받은 유 혜원 선생님 목자의 길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힘들고 외롭고 어려운 길이라 우리 예수님도 선한 목자로서 양을 위해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위해 멸시와 조롱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 께 기도 하셨고 눈물로 호소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야 하는 목자의 생활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말이 두서없이 말을 많이 하지만 여기에 예수님이 나타날 때 예수님에 마음으로 용서 할 때와 사랑할 때가 기뻐요. 이런 저의 생각들이 여러 교사 선생님들께 오해 엇다면 미안 합니다. 저 또한 여러 선생님들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 나 자신을 채 칙질 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람의 열정이 필요하지 않는 가

생각합니다. 제가 이 사회를 현대 교회를 단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대 문명은 고도로 발전 합니다. 핵의 개방시대 인간의 문명이 발전하는 핵이 위기의식 이 사회의 사람에게 가치관과 윤리가 파괴 되는 세상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형상에서 기계화로 불화를 없애려고 독제, 폭력, 잘살려고 하는 사람의 마음 현대 청소년들의 비행 등의 문제 우리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자녀의 이것을 외면하면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탄테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지옥은 따로 없다. 소망이 없는 곳이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망각하며 세상에 치우쳐 살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뜨거운 가슴 이 사회의 불타는 열정 이 사랑의 열정으로 전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사들에 서의 예수님 안에서 서로 감싸주고 이해하는 사랑의 열정이 필요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저 자신이 이런

말을 한 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신앙으로 변할 때 더욱 좋은 열매로 맺혀지지 않나 싶습니다. 유 혜원 선생님! 기도하는 것 말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 하나님께 기도 할 때 응답해 주십니다.

시편 50 :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평화 롭개 하니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정녕 그 단을 기쁨으로 거두리라” 눈물을 흘리며 기도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의 관심이 교회 안에서 기도 문제를 나누고, 어려움을 서슴없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예수 안에서의 사랑 유 혜원 선생님을 위해 부족하지만 기도할게 오. 유 혜원 선생님도 저를 위해 말없이 기도 하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 합니다. 열심 으로 맡겨진 주님의 일을 감당하시고 사람에게나 하나님에게 칭찬 받는 유 혜원 전도사님으로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제 75화

 

복음 선교는 어떤 자랑 교만이 아닙니다.

 

주님 우리는 거기가 있기에 참고 인내 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조그마한 일에 내 자신이 참지 못하고 불만 불평했던 저 자신이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다보면 거기를 잊어버리고 절명과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어떤 누구를 용서 하지 못하고 미움과 질투함속에 무쳐버리고 맙니다. 지나온 과거의 열심히 자라온 나의 신앙과 모습을 떠올릴 때 그것은 거기 거기가 천국이 엇으리라.

 

이른 번 씩 일곱 번 용서 하라 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 누구를 용서하기보다는 주님의 모욕과 상처받은 모습에서 그분의 용서와 가르침을 본받아 사랑으로 이 시대에 수많은 죄악과 여성들의 사치와 알몸을 드러내는 소돔과 고모라 성 같은 시대에 교회에 슬며시 밀려오는 현실에 그 것을 용서와 사라의 어떤 것으로 표출 되는가?

 

진정한 천국 가는 길을 알면서도 그 것을 이웃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천국시민이여! 하나님의 나라는 동화 속 이야기인가 현실과 거리가 먼 나라인가? 그 곳 거기를 왜 느껴보지 못하는가? 사람들의 무관심 때문인가?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세례 요한은 왜 뜨겁게 뚜 겁 게 광야에서 회계의 소리를 외처던가? 구약의 모세와 사도바울은 내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백성이 구원을 얻기를 원합니다.

왜 외치었던가! 이런 복음의 열정이 죄악 속에 무관심 속에 고스란히 묻혀버린 것은 아닌가! 교회에서의 성령 충만 열심히 밖으로 밖 으 로 전해지지 못하는가? 세상이 무서워서 인가? 사탄 마귀가 두려워서 인가?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였노라 말씀하신 주님의 모습에서 천하보다 귀중한 것이 생명을 가진 사람인데, 생명을 천시여기는 살인과 죄악 속에 어리석은 이들이여! 하나님의 음성을 왜 듣지 못하는가? 왜? 스쳐 버리는가?

 

너와 나 우리 모두 복음의 열정을 뜨겁게 뚜 겁 게 가슴으로 느끼며 이웃에게 나와 가까운 친구 친척에게 전하여 보자 꾸나 주님 오실 날이 심히 가까이 오는 모습을 보고 느껴보지 못 하는가?

천년을 하루 같이 기다리던 주님 우리 거기 거기를 기다리며 나에게 주어진 복음의 소식을 소망과 인내로 전하자 꾸나!

전도해서 기쁨의 면류관 자랑의 면류관을 주님께 받을 그때를 기다리며 . . .

 

 

 

 

 

 

 

 

 

 

 

 

 

 

제 76화

. 서 간 문

나는 이 세상에서 즐겁게 살았다.

발밑에는 누런 낙엽 이 뒹굴며 늙음이 스며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쓸한 시기에 적합한 명예도 없고 존경도 없다. 아니 사소한 우정조차도 기대 할 수없는 것처럼 보인다. 내일이 오고, 또 내일이 가고, 그래서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간다. 이 세상 종말에 도달할 때까지 어재라는 달은 어리석은 자가 먼지투성이가 되어 죽는 노정을 비춰준 것이다.

꺼져라, 꺼져 덧없는 불빛! 사람의 생애란 움직이는 그림자에 불과한 것, 가련한 광대다. 단지 자기가 연기할 차례가 되면 무대에서 떠들고, 법석대다가 결국에는 사라지는 것이다.

 

백치의 지껄임 와작, 와작, 처량할 뿐 우리인생의 길고 짧은

시간 세월동안 내 자신이 예수님과의 연합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위의 글처럼 사람의 생애란 움직이는 그림자에 불과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잠간 왔다가 머물고 가는 나그네 인생길에서 우리는 누구를 위해충성하며 희생되어질까요? 단지 자기가 연기할 차례가 되면 무대에서 떠들고, 법석대다가 결국에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어느 작가는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무대 위에 나를 세우시고 바라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천년 전 팔레스타인 땅에 오셨을 때는 로마 제국의 강압적인 식민지 지배에 헤롯안티파의 간교한 대리통치, 이때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시어 하나님 나라복음을 전하셨을 때 이를 본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모습을 가르쳐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나시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늘 나와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있기를원합니다. 제 77화

- 신앙의 열심을 낼 때라. -

 

모든 사람에게는 자기가 믿는 종교가 있다. 옛날 우리 조상들에게는 모든 것들에 신이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무슨 재난이나 어려운 일이 닥쳐올 때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정안 수를 떠놓고 빌곤 했다. 하지만 이것들이 한국의 복음이 들어왔을 때 무지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첨단산업기술 과학이 발전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일에 쫓겨 살아간다.

 

첫 재 :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예정된 섭리가운데 모든 만물들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에게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복하라 하신 것으로써 한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하셨다. 웨스트 민스트 신앙고백의 제1문답에서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고전10 : 31, 롬11:36, 시

73 : 24~26)라고 고백하였다. 위의 고전10 : 31에서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 하셨다.

 

그런데 지금의 주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되지만, 주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이 향락에 빠져 술과 마약, 대마초 등을 흡입하는 것을 듣고 보았다.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든 우리 크리스찬에 있어서 신앙만은 지켜야 하지 않는가? 지금의 세상은 더욱 좋아지기 보다는 약해져 간다. 우리 신앙인에 있어서 소망이 무엇인가? 모든 사람들의 눈물을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 이렇기에 우리가 주님을 믿고,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믿음의 행위이다. 바로 전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사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때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말씀하셨다. 과연 저와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진실을 행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택한 자와 불 택한 자가 있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충성인 것이다.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세상을 더 사랑하면 이는 거짓말이라고 하셨다. 이 세상은 모든 것이 풍족하다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부귀영화는 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믿음의 대상인 주님을 믿음으로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 곧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라는 사실이다. 어떤 사람은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그 길을 따라야 한다고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육체의 몸으로 오셨지만, 이스라엘 갈릴리 마을에 오신 예수님,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려 오셨다. 그래서 최후인 십자가 까지 지셨다. 우리는 이런 주님을 믿고 순종하며 성화 주님을 닮아가야 한다.

 

둘째로 : 열심을 내어라 지금의 세상은 어떠한가? 자기 편할 때로 주님을 믿는 성도 나에게 주님이 필요할 때 찾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가리라, 또 하나님께서는 도무지 이런 자를 알지 못 하느니라 하신다. 초대교회 마가다락방에 어떻게 성령이 임하셨는가? 감람산에서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는 것을 보는 사람은 약 오백 여명이 보았다. 그 가운데 백 이십 명 이상만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마을에 같이 하며 기도 하였다. 오순절 날에

이르니 각자가 하늘에서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들리니 그 들 집에 온 바람이 가득 하였다. 그러자 그들 머리위에 성령이 임해 각 사람이 임해 각 사람이 방언을 하였다. 바로성령이 충만 하였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쫒아간다고 했다. 우리는 어떤 집사님이 어떠신가? 신앙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열심히 주님을 섬길 때 천국에서 상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사도바울은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라. 하나님께 좋게 하라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인 것이다.

 

셋째로 : 말씀위에 굳게 서라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미혹 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 하는 자요, 적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말씀에 굳게 설 때 두려움이 없어진다. 이단이란? 특정 교회의 공인된 교리표준에 반대되는 종교적 견해로써 분리를 조장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경고하신 이야기이다. 말세가 되면 거짓 종교가 난무한다고 했다. 그런데 어찌 피조물인 인간이 인간으로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주님의 날이 언제이든지 주님을 믿고 따라야 한다. 사도바울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고 말씀 하신다. 그것은 복음인 것이다. 우리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런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할 때이다.

그리고 교회에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 마지막으로 사랑을 베풀어야 하신다. 말세 때가 되면 사랑이 식어간다고 말씀하신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세상, 사람이 지켜야 할 도덕 가치관이 사라져 가고 있다. 우리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 하라고 하셨으니 진심으로 주님을 모시고 모든 일에 열심을 내는 청년회가 되었으면 한다. 할렐루야!

 

경로 노인잔치를 통하여

 

이 땅위에 수많은 교회 건물 십자가 등이 많음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부흥, 교회건물 세우기를 기도하며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이천년 전 유대 땅 베들레헴에 낮고 천한 몸으로 도시에 소외되고 가난한자 병든 자, 귀신들린 자들과 먹고 마시었던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친히 고위층, 부자들을 찾아 가지 않으시고 가난한자 소외된 자들을 찾아가 천국 복음을 전하신 것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개 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소외된 이스라엘의 출애굽사건,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 이 땅위에 진정 소외되고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

백발이 하얀 그들을 모시고 영원한 천국을 맛 볼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이요. 우리에게 기쁨인가요. 얼마

남지 않은 인생길을 이 땅의 것만 바라고 저 천국을 소망하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면 얼마나 불쌍한지요. 예수님의 갈릴리 복음사역에 가난하고 힘없는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꿈과 영원한 천국을 주신 것입니다.

 

 

 

 

제 78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진정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지만 중학교 때 부터무엇에 이끌려 교회를 꾸준히 나갔고 예수님이 나의 죄 때문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바로성령이심을 깨닫고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문제없는 가정이 없고 근심 걱정 없는 가정이 없습니다.

우리가정도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우상 섬김 제사 문제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신앙으로 이것들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일생의 중요한 만남 3가지가 있습니다.

한번은 부모님과의 만남 또는 학교 스승과의 만남 그리고 배우자의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예수님과의 만남 우리의 영원을 책임지는 예수님과의 만남 때문에 전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저도 일생 살아 살아가는 동안 배우자의 만남을 놓고 기도 했습니다. 지금 우리사회의 다문화 가정들을 많이 봅니다. 저역시 다문화 가정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이번에 아내인 끼우란의 고향인 페트님을 방문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간증 하려 합니다. 목사님께 부족한 저희 가정에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는 2008년 베트남에서 끼우란을 만나 결혼을 하고 지금 까지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쁜 다은이 까지 주셔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내의 고향인 베트남에는 세 번 째 을 갔었지만, 아내 끼우란의 고향에는 처음 갔습니다.

인천에서 호치민 공항까지는 4시간 40분이 소요 되었고 또 아내 끼우란의 고향까지는 10시간을 거쳐 도착했습니다. 다시금 가마웃 이란 배를 타고 30분을 가서야 아내의 고향을 도착했습니다. 아내 끼우란의 부모님과 언니, 남동생은 기쁨으로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 막상 도착하니 베트남은 불교문화(소승불교)가 발달되어 각 가정마다 조상 사진을 부쳐놓고 우상단지를 놓고 섬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신앙의 양심이 허락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실어하시는 것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인데, 못사는 이유가 여기 있구나 하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전기는 들어오지만, 우리나라 50 ~60년 시골 모습과 같았습니다.

연약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모습에서 하나님에 축복받은 한국 땅을 감사했고, 낮 설고 물 설은 선교사님들의 수고를 생각할 수 있었고 그들도 하나님이 만든 한 영혼 인데 그 들을 복음으로 변화시키고 기도 하고 전도해야 하는 막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준 아내 끼우란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를 원하며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끼우란과 다은이를 위해 열심히 살아 갈 것이며, 우리가 살아가는데 제일 큰 무기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고 기도의 무기입니다. 저 역시 세상에 쪽 겨 기도생활과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내 마음속에 주시는 성령님의 평안함과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조그마한 간증을 통해 우리는 모든 것이 연약하고 미약 하지만 예수님을 통해 강할 수 있고 기도 할 수 있습니다.

세계 60억 인구가 살아가지만 실망, 절망, 좌절 속에 인생을 포기하고 자살하는 이 시대에 성정교회를 통해 힘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 있게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할레루야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성정교회 집사 윤철수

 

제 79화

. 허준 이라는 드라마를 보며

 

사람은 사회적동물이라는 말을 합니다. 사회라는 울타리 속에 내가 있고 이웃이 있습니다. 첫 재로 가족이 있고 그리고 사회와 국가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 속에 사람의 정과 이웃을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옛 부터 양반 제도라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면서 존경의 대상이 되고 천한 사람의 제도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의 시대에는 자본주의 사회 속에 빈부의 격차니 중산층과 서민층이니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TV 드라마 허준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많은 것을 깨 닿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양반 제도가 있어 같은 사람으로 존귀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천한 신분의 사람도 있어 오늘의 물질주의를 불러온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허준 드라마를 통해 허준은 자신보다는 천한 신분이면서 백성의 아 품을 어떤 의원보다 그들을 사랑하며 치료하는 것을 볼 때, 의료 운 품성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여줍니다. 오늘의 고위층의 사람들 아니 정치하는 사람들을 볼 때 내 이웃의 아 품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 부정한 방법으로 자기 안속을 차지하는 사람의 모습을 볼 때 살아있는 시청각 교육이라 생각하며 부정한 방법으로 내 아들을 군대 보내지 아니하며 뇌물 등을 받아 자기안속을 차지하는 사람들을 통해 볼 때, 허준이라는 의원을 통해 이들은 부끄럽게 합니다. 이 세상은 열심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 하지만 그 댓 가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불노소득으로 이웃을 다치게 해서 돈과 부를 축척하는 범죄자도 있습니다.

저는 시청자의 한사람으로 직장 생활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MBC드라마 허준을 통해 오늘의 21세기를 통해 한국에 이런 허준 같은 사람이 더더욱 많이 필요하고 올바로 살아 갈 때 IMF보다 그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수 있다고 봅니다.

또 남의 아 품을 나의 아 품처럼 느끼며 허 의원처럼 정치, 경제, 사회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허준의 인품과 마음을 본 받았으면 합니다. 서로비방하고 헐뜯는 정치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이번 국회의원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우리국민들의 권리인 선거 한 표를 제대로 행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을 존경하는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국가를 이끌어 주신 결과에서는 너무나도 국민들을 실망시킨 정치를 한 것에 너무나도 어려운 현 실정에 국민의 마음에 아픔과 실망은 온 나라를 뒤덮고 아우성은 그 어느 누구가 달래 줄 수 있을 여는 지오?

 

지난날의 방송 푸로그램 연속극에서 방영된 허준과 같은 청렴결백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인물이나 국가가 어려울 때 목숨을 걸고 죽기를 다하여 싸웠던 이순신 장군이나 자유민주주의를 정착시키겠다고 주장을 펴고 대한민국을 건설해주신 이승만 대통령 같은 애국자가 있었는데, 오늘날과 같은 이 난국에는 목소리는 높으나 진정 국가를 위해 목숨 걸고 국가를 살리겠다는 인물은 뉘신 가 의문이 듭니다.

우리나라는 많은 발전과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세계가 다 부러워하고 10위권에 진입하여 60~70년대 보리 고개와 빈 민 국민을 탈피한 현재를 이루어왔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분단의 아 품과 지역감정으로 동서가 나뉘어 진보니 우파니 양분되어 빈부의 격차가 심한 나라로 추락

하게 된 현실에 허준이라는 인물이 다시금 떠 으르게 합니다.

또 허준은 자기가 맡은 자리에 최선을 다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의원으로서 환자를 돌보는 지극정성을 다하는 것을 볼 때

오늘의 우리 모든 사람들이 생각할 때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이 허 의원을 본받을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모든 사람들이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주간 섬 리 하신 하나님!

 

모든 세상사람 삶 가운데 인생 문제로 고민, 번민하는 사람이 있지만, 세상을 기쁨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 꿈을 꾸며 그 꿈을 찾아 산다지만, 진정, 좋은 것을 놓치고, 절망 실의에 빠져 허우적거리네, 인생을 그 어떤 좋은 것으로 표현하고 깨끗하게 살아간다지만, 이 땅에서의 만족은 구름과 안개 잠시 머문 인생 삶 속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혼을 주시어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님을 찬양하는 마음 그분을 찬양하며 기도하게 하시였네. 내가 살아가는 동안 , 내 뜻이 아닌 악한 마귀의 세력의 노예가 되어 인생을 파멸로 이끄는 삶을 보며 주님의 사랑이 나를 이끌어 주시네, 세상 사람은 유행의 분위기에 감정을 표현 하고 만족을 느끼지만, 주님이 허락하신 인생 칠팔십에 저 빛나는 하나님 나라에 나의 모습, 생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부득 주님영광위에 세상 영혼 들은 천국으로 인도하고 싶으나 나에게 눌려 있는 그 무엇이 . . .

 

 

 

 

 

 

 

제 80화

주안에서 감사하고 고마운 분께

 

먼저 언제나 우리 믿는 이들과 함께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성남 샛별교회를 떠나 낮선 김천 이라는 곳에 직장 따라 왔었지만 낮 설지가 않는 것은 나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샛별교회에서 떠나올 때 작별 인사를 했었지만 마음이 나쁘지만은 않더라고요.

제가 집사님을 처음 뵈었을 때 예수님을 믿는 분이구나 생각 했습니다. 주도 예배를 보셨다는 말에 반갑고 식구를 만난 기쁨이었습니다.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는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외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히 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디도서2장 12~14절) 우리는 성경 생활 방식은 몰라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친근해 지는 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침 백성 이라고 말 한 것처럼, 집사님과 나와의 관계가 아닌 하나님나라의 친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걱정과 근심을 가지고 내려 왔지만, 여호와 이례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예비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자신은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은 가장 부족하고 외모나 말에 있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나를 집사님의 사랑과 관심이 너무도 감사 한 것 갔습니다. 이 세상은 무관심과 무 냉대 속에 살아가는 것이 예수님의 예언 말씀 이라 생각합니다. (마태복음 24장 12~13절에 불법이 성함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거나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하신 말세의 징조를 볼때 우리의 신앙 자세는 어떠할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죄가 무관심이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을 부르지만, 외면하고 오지않는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불러주시고 자녀로 삼아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에서 강하고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였노라 말씀 하심니다.

우리대신 죄수의 형틀인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사망권세 이기셔서 부활 승천 하신 것이 얼마나 기쁜지요. 저는 아무 보잘것없고 잘난 것도 없는데, 집사님의 관심과 사랑이 공장에서의 힘이 됩니다. 모든 사람이 보이는 것 나타내는 것을 보고 찾지만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소망하는 것이 남모르는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집사님의 작은 교회에 충실하시는 모습에서 집사님의 마음이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순박하고 티가 없는 마음이 바로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81화

성남 제일 교회 윤 희완 집사님께

 

윤 집사님! 너무 죄송하고 미안 하고 감사합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요.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했는데 저의 글을 접하시면서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시고, 받아 주신

점 너무너무 감사해요. 집사님과 난생 초면인데 저의 글 편지를 너무 저의 욕심을 채우는 것 같아서요. 젊은 저를 여러 가지로 섬겨 주시고 친히 부족한 저의 글을 받아서 멋있게 만들어서 배달 까지 해 주시니 내 자신의 들 뽀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티 많은 보는 것 같아서요.

 

부족한 것 너무너무 많은데 죄송하고 미안 합니다. 많은 연세에도, 일도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감사의 편지로 전도의 일을 하시니 솔직히 저는 50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세월의 흐름 속에 여러 사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80세의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쓰셨던 하나님 집사님의 봉사와 섬김 신앙에서 부끄럽고, 죄송하고,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고, 기도 합니다. 저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서 열심히 땀흘리며 일해야 하는데, 일자리를 찾고 기도 하지만 한 20년을 직장생활하다 어깨 몸이 아파 공공근로 일을 하고 쉬는 중에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가정을 생각할 때 열심히 살아야 하지만, 몸도 아프고 일자리가 구해지지가 않네요. 하지만 예수님을 섬기는데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힘들어도 부끄러워도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기는것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은 까요.

죄송하고 너무너무 만남을 감사하며 기도 합니다.

주안에서 믿음의 형제 윤 철수 드림.

제 82화

♥. 첫 사랑의 믿음

어려운 시절에 들었던 은혜의 복음이 목 놓아 부르짖으며 찬양하며 기도 했던 그 시절의 은혜를 사모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았던 그 시절 지금은 열정 사모함을 볼 수 없고 성전의 자리가 너무 비어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지만, 하늘의 비밀을 이야기해도 반응 하지 않을 믿음은 들음에서 이시대가 주님 재림이 임박했음을 구원의 확신이 불확실한 이 시대 이단 사이비가 거짓이 난무하는 성경 속비밀의 말씀들이 우리 신앙의 경종을 울렸던 말씀, 언제 그런 말씀을 접했던가.

 

부흥회는 막을 내리고 남아있는 신앙의 경주 영원한 하나님의 상이 있고 면류관이 예비 되어 있다는 말씀, 두렵고 떨리는 말씀들 나머지는 가르치는 자의 몫 주님께 받은 직분들이 이 땅 기도와 수고 감사들이 하늘에 상급으로 남는다는 말씀 누구나 죽음은 오지만 이 땅 영혼의 때를 준비 하지 못하고, 스쳐버린다면 우리가 주님 앞에 불쌍 한자임을 목자가 양들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런 죄를 누구에게 묻는 가 교회가 성령의 바람 기도의 바람이 불어올 수 있는 교회

 

 

 

 

 

 

 

제 83화

♱. 하나님의 지혜를

 

중국을 죽음의 공포가 질병이 전 세계로 확산하는 인간의 생명에 주간 자 되시는 하나님 내가 사망에 음침한 골자기로 다닐지라도 주님을 실례하는 믿음이 절실히 필요한 이 시대 전 세계를 보시는 하나님 죽음에 그림자 속에 보이는 것들에 의존하는 인생들 속에 모든 환난을 이기려는 지혜를 모으는 의술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성경말씀을 상고하며 전 세계가 전쟁과 기근 질병으로 마지막 때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우리는 기도로 무장하여 우리의 잘못을 회개하며 주여! 연약한 인생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인생들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그 분의 뜻이건만, 인간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며 인간의 권력 앞에 하나님 보다 사랑했던 우상들을 이런 난국이 질병이 언제까지일지?

 

주님!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이런 일이 있어야 한다고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며 사랑이 식어가는 재난의 시작이라고 죽음을 초월하신 예수님 우리가 더욱 근신하며 기도해야 하는 이 시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우리 신앙에 매진 할 때,

 

걱정 근심을 안고 살아가는 이 시대 유일한 소망이 하나님께 있음을 이 땅 헛된 우상 앞에 조각상 앞에 구하는것 보다 신실하신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을 붙잡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지혜라.

 

 

 

제 84화

- 예수님 과 만남 -

 

딸자식을 머나먼 한국 땅으로

떠나보내는 부모의 심정은

눈가에 눈물이 슬픔이 고이 네

 

딸자식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서

만남 뒤에는 혜 어 짐이 따라 오네

혜 어 짐의 이별 앞에서 . . .

 

이 세상의 이치는 만나면 혜 어 짐의 연속

계절은 바뀌고 다시 어는 것을,

알 수 없는 인생 삶 속에서 또 만나고

 

인생 앞에서 주님과의 만남이

영혼 행복의 주인이 되시며

진리의 길이 되시는

 

이 세상 허무한 인생의 길 가는

방황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을 향해

언제나 주님은 죄인들의 만남을 준비하시네.

 

 

 

 

 

 

 

제 85화

♰. 복음이 필요한 베트남

 

하나님이 만든 세계 하늘아래

모든 세계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자연이 숨을 쉬는 열대 나무의 열매를

생활하는 방식은 달라도

그 속에서 사람의 냄새가 난다.

 

드넓은 벌판위에 이름 모르는 나무들

옹기종기 뛰노는 동물들은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생존의 방식

여기는 베트남

 

끝이 없는 도로를 살리며

알 수 없는 특유의 베트남 사람들의 대화

연약한 삶속에서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나의 희생이 가족의 풍성함으로

 

복음이 필요한 이곳 땅 끝까지

가정 마다 우상을 섬기는 재단들

저기우상이 인간들에게 무엇을 주는지

예수의 이름이 필요한 이곳

 

새벽이면 닭과 개들의 울음소리에 놀라는

다문화의 물결 속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공존하는 그 속에 예수님을 증거 하는 이 세대

제 86화

☼. 영적 전쟁

 

눈으로 보이는 것에 집중하는 이 시대 보이지 않은 영적인 하나님의 정신갑주를 입은 우리에게 악한 영들의 대적함을 기도와 예수이름의 권능을 주셨건만, 세상 유 흑에 지식이 이성이 바라보지 못하네, 믿는 자속에 역사하는 예수이름의 힘 공중권세 잡은 악한 영들의 세계 속에 하늘 영광 버리시고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인간의 연약함을 감당하시고 승리하신 예수님! 질병이라는 인간의 나약함까지 해결해 주신 세계가 질병이라는 바이러스에 죽어가는 궁 율과 주님의 능력 영적인 말씀이 변화 시켜주소서.

 

하나님의 지혜로 이 세상을 정복하며 주님의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우리에게 주신 기도의 특권 무기를 사용하여 이 세상 어두움의 주권을 악한 영들을 소멸 할 수 있는 강력한 힘 예수이름으로 옷 입게 하시고 사망권세 이기신 주님을 바라 볼 수 있는 성격의 능력을 주소서.

주님! 역사 하소서 소망합니다.

 

- 신앙의 자유 -

 

일본의 총칼 앞에 자유의지를 불태웠던 암울한 역사의 뒤안길에서 흘러온 세 월 속 그 날을 생각하며 역사의 삼일절 일본의 억암속 독립을 세월은 흘러도 역사는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로 외었던 하나님이 허락한 이 땅의 자유의지가 우리 신앙 자유마저도 일본의 억압 앞에 자유롭지 못했던 순교의 신앙선배들 그 들의 주님 앞에 신앙의 숨결이 이 땅을 믿음의 자유 하나님께 영광으로

제 87화

 

☯. 하나님의 음성

 

신종 코로나로 고통을 당하는 많은 사람들,

주님 주시는 자연 속에 호흡하기가 힘이든

생존을 위해 싸우는 오늘의 세계 사람들,

주여! 이런 사랑을 어찌 보시고 계시는지요.

거짓을 말하는 이 땅 신천지의 이단들

그들의 거짓이 들어나는 멸망의 길을 가는

이 시대 주님 재림을 알리는 많은 신호탄들

속히 왕래하며 그날이 가까이와 있다는 걸

 

예언의 말씀들이 믿는 자속에 이야기 했던 약속들,

우리 구원의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셨던 하나님

그 증거로 믿는 자속에 성령의 역사를 외면한

기도로 무장하며 어찌해야 할 지혜를 알려주는

인간의 겸손이 하나님을 공격하는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며 겸손으로

허리에 동이며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 이때라.

 

 

 

 

 

 

제 88화

- 인사말 -

 

해가 갈수록 세상은 어둠과 죄악이 많은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대라 생각한다.

오늘의 영적인 것 보다 육신의 삶, 부귀, 명예, 자기를 들어

내는 시대에 예수님은 어떤 생각을 할지 기도하면서 고민하게 되었다. 길을 걸어가다 우연히 감사의 편지를 발견하였다.

성남 제일교회 전도지인 감사의 편지의 내용이 내 마음을 움직이고, 사모함의 은혜였다.

그래서 발행인인 윤희완 집사님의 전화번호가 있어 연락을 하여 교재 하게 되었다.

 

신앙생활 믿음생활을 하면서 주님이 내게 주신 은혜 속에

주시는 기도, 말씀 생각들을 하나 둘, 모아둔 글을 세상에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 하여 주셨다. 그러면서 이런 저런 지면위에 마구 써놓은 글을 가져 가셔서 1화 2화로 정연하게 워드로 정리하여 놓았다가 기회가 된다면 책으로 발간토록 하였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해주시겠다고 하여 가져다가 워드로 써서 주셨다.

이 모든 걸 하나님께 영광, 주님께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이글을 읽는 모든 분께 성숙된 신앙 주님께 기도로 성령으로 나아가길 기도하며 은혜가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정교회 집사 윤 철수 드림

 

 

제 89화

- 평화의 바람 -

 

어느 한국적 시골 풍경 같은

사방으로 보아도 야자수 나무

꼭대기 위에 대롱대롱 매달린 야자수 열매

평화로운 계절이 가을 같은 느낌을 주는

 

하늘은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한 들 역

맑은 공기 얼굴을 스치는 들 역의 바람

이국적의 땅 베트남에서

평화로운 경치를 느끼며

 

마음은 평화를 가져오며

세상은 근심걱정이 없는

한국의 정치 사회 현실을 바라볼 때

이념 사상들의 싸움에서

 

사회 혼란 속에 무거움이

세계 경쟁 속에 내일의 불안이

눈을 들어 시야를 멀리멀리

평화의 바람이 나의 옷깃을

스치는 것 같다.

 

 

 

 

 

 

제 90화

☀. 전도사님의 가시는 길에

 

세월이 변함에 따라 우리 인간이~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 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전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마 5장 : 19절)

주안에서 형제 될 우리를 한 소망과 한 믿음 안에서 교제하며 나눔의 시간들이 얼마나 귀중한 시간들이 있나 생각해 봅니다.

참으로 제가 작별인사를 하고 직장 따라 내려 갔었지만, 샛별교회의 냉 냉함을 접해 봅니다. 목자의 심정은 한곳에 머물 수 없다는 것임을 생각해 봅니다.

막상 어제 기쁨 마음을 가지고 샛별교회를 달려왔지만, 전도사님의 이별 앞에서 전도사님의 가시는 길이 어떤 어려운 험한 준령일지라도 승리 면류관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시고 기도하며선한 싸움을 세우시며 원합니다.

지난날의 전도사님의 땀과 노력의 열매들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좀 더 샛별교회가 안정되고 부흥했을 때 떠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처럼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하시는 하나님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순종하는 아브라함 말씀처럼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 하시는 것처럼 전도사님의 가시는 길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 하 옴 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쫒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한길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 가노라(빌3장 :12~13절)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전도사님의 여종으로서의 삶이되시기를 원하며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 하셔 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사무엘하 7장 : 29절)

 

전도사님! 여종으로서의 삶이 하나님의 이런 복을 받으시기를 원하며 . . .

장로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 하기를 네가 강구 하노라.

 

 

 

 

 

 

 

 

 

 

 

 

 

제 91화

♡. 현 다미

 

사람은 혜 어지고 만남의 연속 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 안에서의 한 형제자매라는 사실에.

내가 지낸 청년수련회 때에 현 선생님에 믿음과 현 선생님의 가정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사람은 말에 있어 인격을 알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 한 마디가 너무 좋았습니다. 현 선생님의 부모님이 현 선생님을 신앙적으로 너무 교육을 잘 받은 모습에선 성경말씀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에 신앙적으로나 외모에 있어 좋은 분이 엇음을 고백 합니다.

나의 있어 현 선생님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생각에 체념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고 바라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달란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 선생님에 있어 음악에 대한 달란트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우리주위에 매스컴 방송들이 악한 음악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찬양 찬송이 이 땅위에 울릴 때 좀더 밝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 사람은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들의 마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라 고백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현 선생님을 더욱 사랑한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에 말씀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에 모든 일 기도하라는 말씀에 마음 아파하며 기도하는모습에서 같은 마음에 동요됩니다. 저는 나의 생일날에 현 선생님의 말씀에 주안에서 사랑한다는 말씀에 얼마나 기쁘고 좋았는지 모릅니다.

저 역시 현 선생님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베드로의 예수님에 대한 고백처럼, 사람이 계속 진전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주안에서 이런 서신이 계속 유지 되었으면 합니다. 현 선생님의 바라는 대학에 합격되기를 기도 합니다. 현 선생님에 생각이므로 우리 하나님도 의에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주일날 종일 교회에서 충성 하시는 현 선생님이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대한 충성이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되 시 옵 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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