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편지 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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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우리님들에게 전하는천사의편지

감사의편지 80호

사랑천사(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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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편지 성남제일교회 6남전도회 발행및 편짐: 윤 희 완 80

(null) 2020426일 일요일 : 우리가 믿음을 지키며 살면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지키며 살면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世上) 속에 묻혀 살아가다 보면 믿음을 잃어버리고 살 때가 많습니다. 한 사람의 믿음이 가정(家庭)을 살리고 사회(社會)를 살리고 나라와 민족(民族)을 살립니다. 성경(聖經)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滅亡)한 이유가 나오는데, 믿음의 사람이 없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부라 함의 조카 롯과 그 가족(家族)이 삼촌(三寸)의 은혜(恩惠)를 저버리고 탐욕(貪慾)의 도 시, 곧 소돔과 고모라에 가서 삽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브라함이 천사(天使)들로부터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滅亡)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창세기 18: 22 - 32절 이 말을 들은 아브라함은 기도(祈禱)50인에서 45, 40, 30, 20, 10인까지 내려갑니다. 의인 10명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하지 않으시고 용서(容恕)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문제(問題)는 조카인 롯 의 가족(家族)을 비롯하여 그 종들도 그 많은 사람 중에 하나님을 경외(敬畏)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입을 열어 복음(福音)을 전()해야 할 이유(理由)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只今) 당장(當場) 내가 사는 곳을 하나님께서 멸망(滅亡)하신다고 할 때 우리의 가족(家族)과 이웃에서 의인(義人) 10명이 없어 멸망(滅亡)을 당하면 이보다 슬픈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서 성경(聖經)너는 말씀을 전파(傳播)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 고하십니다. 복음(福音)이 들어가면, 내가살고, 내 가족(家族)이 살고, 내 이웃이 살고 우리 고장과 나라와 민족(民族)이 사는 역사(歷史)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의인(義人)열 명이 없어서 결국(結局)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滅亡)하고 맙니다. 우리가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하면서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의인(義人) 열 명이 아니라 단 한 명만 있어도 살아나는 역사(歷史)가 일어납 니다. 성경(聖經)은 이를 증명(證明)합니다. 예수그리스도 한 사람으로 인하여, 또한 바울과 베드로 한 사람으로 인하여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는지 역사(歷史)가 증거(證據)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이 매우 중요(重要)합니다. 나 하나로 말미암아 감사(感謝)함을 받고 살 수도 있고 감사(感謝)를 못 느끼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나 한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주저(躊躇)하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내 가정(家庭), 내 교회(敎會), 내 지역(地域), 내 나라를 살리는 한 사람이 됩시다.

 

우리나라의 교회역사(敎會歷史)를 돌이켜 보더라도 헤론선교사 (1856-1890)는 테네시대학(大學) 의대(醫大)를 졸업(卒業)하고 의대(醫大)에 모교 교수(母校敎授)로 초빙(招聘)받은 인재(人才)였음에도, 그 확실(確實)한 삶의 보금자리를 마다하고 결혼후(結婚後)에 선교사(宣敎師)로 자원(自願)하여 조선(朝鮮)에 들어옵니다.

(18856, 21) 그는 조선(朝鮮)에서 알렌과 함께 의사(醫師)로 일하면서 천연두 (天然痘), 장티푸스 같은 전염병(傳染病)과 싸우면서 조선인(朝鮮人)들 을 돌보아 생명(生命)을 살려냈으며, 결국(結局) 헤론선교사(宣敎師)는 조선인(朝鮮人)을 돌보다 자신(自身)의 몸을 돌보지 못해 이 질병(疾 病)에 걸려 34세의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런 희생(犧牲)은 헤론만이 아니라 스크랜톤,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 수 많은 선교사(宣 敎師)가 그랬습니다.

 

  이들 선교사(宣敎師)에 의해 연세대학(延世大學), 세브란스병원(病院), 이화여대(梨花女大), 정신여고(貞信女高)를 비롯하여 수많은 병원(病院) 과 학교(學校)가 세워졌습니다.

  이 모든 일 들이 처음에는 한 사람을 통해 세워진 것입니다. 제중원(濟衆院)을 설립(設立)한 최초(最初)의 의료선교사(醫療宣敎師) 알렌도 마지막까지 조선(朝鮮)의 독립(獨立)을 지지(支持)했던 선교사(宣敎師)입니다. 이처럼 한 분 한 분을 통하여 오늘날 우리나라가 의료선진국(醫療先進國)으로, 세계(世界) 경제(經濟)10대 대국(大國)으로 눈부신 발전(發 展)을 가져오게 된 것은 개신교(改新敎) 선교사(宣敎師)들의 복음(福 音) 사역(事役)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럼 에도 작금(昨今)의 현실 (現實)은 어떻습니까? 일부 타락(墮落)한 기독교인(基督敎人)을 빙자 (憑藉)하여 교회(敎會)를 농락(籠絡)하고, 교인(敎人)을 폄훼(貶毁)하며 조롱(操弄)하고 억압(抑壓)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世上)에 가장(假裝) 못나고 잘못된 사람은 은혜(恩惠)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 현대사 (現代史)를 통()해 역사(歷史)가 증명(證明)하고 있는데, 대한민국(大 韓民國)은 국회(國會)에서 기도(祈禱)로 시작(始作)한 나라인데, 이를 무시(無視)하고 역사(歷史)를 부정(否定)하는 집단(集團)이 판을 치는 세상(世上)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통탄(痛歎)할 일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열 명의 의인(義人) 이 없어서 망()했다고 했으나 실상(實狀)은 한 사람의 의인(義人)이 없어서 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꼭 기억(記憶)해야 할 것 은 나 한 사람의 믿음이 내 가정(家庭), 내 이웃, 내 고장, 내 나 라와 내 민족(民族)을 살려낸다는 사실(事)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나 한 사람의 믿음이 모두를 살려내는 원동력(原動力)이 된 다는 오늘의 이 말씀을 상고(狀告)하여 믿음의 한 사람이 됩시다. 그리 하면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형통(亨通)의 의복(義福)을 내려주실 줄로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感謝)를 드리며 다시 한번 더 간곡(懇曲)한 부탁(付託)을 드립니다.

 

 

디모데 후서 3: 2-5 절의 말씀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 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부모(父母)의 행동(行動)을 보고 배우는 자녀(子女)

 

부모(父母)의 행동(行動)에서 배우는 자녀(子女)들 효심(孝心)이 지극(至極)한 부부(夫婦)의 효심(孝心)을 소개(紹介)하여 감사 (感謝)한 마음으로 우리가 보고 배우도록 하고자 합니다. 두 부부(夫婦)는 일을 하러 나가셨고 나이 많으신 할머니 혼자 집을 보게 되었습다.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거들어야 할 것 같은 생각(生覺) 이 들어 호박 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눈이 어두운 터라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 단지를 거름단지로 잘못 알고 호박 넝쿨 구덩이에 붓고 말았습니다. 마침 밖에 놀러 나갔다 막 돌아온 어린 손녀(孫女)가 이 광경(光景)을 보 고 깜짝 놀라 습니다. 손녀(孫女)는 이 사실을 할머니에게 말씀을 드리면 놀라 실 것 같아서 모른 체하고 얼마 후 집에 돌아온 엄마에게 말씀을 드려습니다.

  “엄마! 할머님께서 참기름을 오줌인 줄 아시고 호박 넝쿨 구덩이에 부 으서 써요.” 엄마는 뭐야! 그래, 할머니도 아시니?” “아니요. 말씀드리면 놀라 실 것 같아서 아무 말씀도 드리지 않았어요.” “오냐! 참 잘했다. 할머님께서 아시면 얼마나 놀라시겠니? 그리고 스스로 잘못 한 것에 얼마나 속상해 하시겠니? 그러니 참 잘했다.”

  어린 딸의 기특한 생각(生覺)에 어머니는 딸을 등 에 업고 동래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칭찬(稱讚)을 하였습니다. 남편(男便)이 돌아와 그 광경(光景)을 이상하게 여겨 아니, 여보! 다 큰 아이를 업고 힘들게 무슨 일이요?” “글 세, 이 아이가 얼마나 기특한지 알아요?"   그리 고는 자초지종(自初至終)을 이야기하며 사실(事實)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 고 당신(當身)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해 주셔요이 말을 들은 남편(男便)은 갑자기 땅에 엎드려 아내에게 절을 했습니다. “여보(女寶), 내 절 받으시오. 내 어머님을 그처럼 받드니 어찌 내가 절을 하지 않을 수 있겠소!”

 

. 자신(自身)이 부모(父母)님에게 효도(孝道)하고 순종(順從)하면 내 자녀 (子女)들이 나에게 효도(孝道)하며 순종(順從)합니다. 자녀(子女)들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父母)님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집안에서 녹아 있는 좋은 정서(情緖)와 매사(每事)에 감사(感謝)하는 자세(姿勢)가 자녀(子女)들의 인격(人格) 형성(形成)에 지대(至大)한 영향 (影響)을 끼치게 됩니다.

 

. 感謝便紙城南第一敎會 6男傳道會에서 傳道紙로 드리는 글입니다.

®. 矯正에 참여하신 92세의 文相愚 집사님, 편집인 연락처 : 010-8245-5300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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