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편지 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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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우리님들에게 전하는천사의편지

감사의 편지 83호

사랑천사(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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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편지 성남제일교회 6남전도회 발행 및편집 윤희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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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517일 일요일 :

 

. bounce back 정신

 

 

고린도후서 5: 17절 말씀에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以前(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코로나로 () 하여서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습니까? 한두 사람의 苦痛(고통)이 아니고 () 國民(국민), 나아가 () 世界(세계)가 접해보지 아니한 前無後無(전무후무) () 地球(지구) 전체에 招來(초래) 한이 事件(사건)을 우리는 果然(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약 3개월간의 코로나 事態(사태)는 모든사람들에게 엄청난 價値觀(가치관)變化(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하던 말들도 반 이상 줄여야 했고, 사람들 간에 가까이 다가가던 만남의 關係(관계)3분의 1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는 常況(상황)으로 이어지게 되었고 심지어 반가운 사람들 간에도 악수조차 못 하고 經濟(경제)는 모두 들 () 했다는 소리로 아우성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에 말씀의 제목처럼 bounce back 다시 回復(회복)을 할 수 있다는 오늘의 말씀을 잊지 말고 記憶(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날의 코로나 19 바이러스 疾病(질병) 以前(이전)으로 되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전보다 더 많은 部分(부분)에서 우리는 마음에 警覺心(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더 이 상 이 자리에 머물러도 안 되고 지난날의 그 苦痛(고통)() 해서 落心(낙심)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이제 以前(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bounce back’ 다시 回復(회복)만이 남았습니다. () 世界(세계)現像(현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個個人(개개인)의 마음속에는 엄청난 否定的(부정적)生覺(생각) 被動的(피동적)인 마인드 와 눈에 보이지 않는 두려움으로 萎縮(위축)된 마음을 다시 한번 성경의 말씀대로 以前(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勝利(승리)하는 聖徒(성도)들이 되실 것을 믿으며 感謝(감사)한 마음으로 祈禱(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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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希望(희망)을 가질 수 있는 마음 姿勢(자세)

 

. 잠언 17: 22절의 말씀 마음의 즐거움은 良藥(양약)이라도 心靈(심령)謹審(근심) 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사랑하고 尊敬(존경) 하는 敎友(교우)님 들! 우리가 살아가는 () 世上(세상)不確實性(불확실성)時代(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不透明(불투명)하여 未來指向的(미래지향적) 삶을 榮位(영위) 한다는 것은, 한 치 앞도내다 볼 수 없는 暗黑(암흑) 같은 時代(시대) 속에서 어찌 보면 奢侈(사치)라는 生覺(생각)이 듭니다.


  政治(정치), 經濟(경제), 社會(사회), 敎育(교육), 文化藝術(문화예술), 保健衛生(보건위생) 등 모든 分野(분야)에 걸쳐 斷言的(단언적)으로 成功(성공)이라는 단어가 어설프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漆黑(칠흑) 같은 狀況(상황) 속에 처해있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希望(희망)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이 있습니다. 人間(인간)幸福(행복)不幸(불행)은 마음이 左右(좌우)합니다.


 그러므로 人生事(인생사) 모든 일은 내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希望(희망)絶望(절망), 挫折(좌절)勇氣(용기), 成功(성공)失敗(실패)決定(결정)하게 됩니다.

  政治(정치), 經濟(경제), 社會(사회), 敎育(교육), 文化藝術(문화예술) 등 모든 分野(분야)에 걸쳐 確固(확고)意志(의지)를 가지고 마음을 다스려 나갈 때 成功(성공)의 열매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서 마음을 즐겁고 기쁘게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健全(건전)思考(사고)肯定的(긍정적)生覺(생각) 으로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꿈과 希望(희망)이 넘쳐 恒常(항상) 즐거운 마음이 되고 肉身(육신)까지도 健康美(건강미)가 넘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럼 에도 불구하고 重要(중요)한 것은 우리네 人間(인간)軟弱(연약)하고 不足(부족)하고 愚昧(우매)하여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갈팡질팡 우왕좌왕하며 世上(세상)에 끌려간다는 事實(사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軟弱(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依持(의지) 해야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監察(감찰)하시며 우리의 마음속까지도 꿰뚫어 보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사랑하고 尊敬(존경) 하는 敎友(교우) 여러분! “우리들의 삶 속에서 우리의 마음 까지 움직여 挫折(좌절)切望(절망)과 슬픈 마음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시고 希望(희망)이 넘치는 幸福(행복)한 삶志向(지향)할 수 있도록 恩惠(은혜)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知識(지식)을 쌓으며 주님과 同行(동행)하는 삶을 領位(영위) 하시기 바랍니다.


(null) (null) (null) 주님과 同行(동행)하게 되면 死亡(사망)陰沈(음침)한 골짜기에 빠진다 해도 주님께서 安位(안위)의 지팡이로 건져내어 回復(회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人間(인간)回復(회복)은 죄 짐을 내려놓고 自由(자유) 함을 얻어 주님이 주시는 喜樂(희락)參與(참여)하는 것입니다.

 

喜樂(희락)參與(참여)할 때 참 기쁨과 즐거움으로 마음에 平和(평화)가 자리 잡게 되어 하나님께서 () 하시는 平康(평강) 平安(평안)感謝(감사)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2020년 남은 期間(기간) 동안 모든 사랑하고 尊敬(존경) 하는 敎友(교우) 여러분들의 家庭(가정)平康(평강) 과 마음에 平安(평안)이 깃들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祈禱(기도)를 드립니다. - 아멘 -

 

 

𐂱. 우리 人生(인생)의 세 가지 싸움

 

'빅톨 위고'에 의하면 우리 人生(인생)에는 세 가지 싸움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 自然(자연)人間(인간)과의 싸움이다.

둘째 : 人間(인간)人間(인간)끼리의 싸움이다.

셋째 : 自己(자기)自己(자기)와의 싸움이다.

 

세 가지 중 加欌(가장) 重要(중요)한 싸움은 세 번째 싸움이다. 그것은 내 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이다.

̔'빅톨 위고 ̕는 이 싸움을 그리기 위하여 有名(유명)한 레미제라블을 썼다.

聖書(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 켜진 이 作品(작품)은 쟝발장 이라는 한 人間(인간)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 自我(자아)() 自我(자아)

內的(내적) 鬪爭(투쟁)記錄(기록)이다.

 

마침내 () 한 쟝발장이 () 한 쟝발장을 이기는 勇敢(용감)精神的(정신적) 勝利(승리)를 생생하게 그린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 ()의 싸움터다. 나의 마음속에는 恒常(항상) 自我(자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null) (null) 勇敢(용감)한 나와 卑怯(비겁)한 나” “커다란 나와 조그만 나” “너그러운 나와 (null) 옹졸한 나” “부지런한 나와 계으른 나” “()로운 나와 不義(불의)한 나” “참된 나와 거짓된 나이러한 두 가지의 自我(자아)가 우리의 마음속에서 恒常(항상) 싸움을 하고 있다.

(null) (null)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 이것은 人間(인간)의 자랑이요 榮光(영광)同時(동시)苦惱(고뇌)悲劇(비극)源泉(원천)이기도 하다.


이 싸움이 있기때문에 人間(인간)萬物(만물) 중에 가장 偉大(위대)하다.

 哲人(철인) 플라톤 ̕은 이렇게 말했다. “人間(인간) 最大(최대)勝利(승리)는 내가 나를 이기는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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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流然(유연) 함을 배우자

 

물의 流然(유연)함을 보고 배워야 할 점은, 흐르다 바위를 만나면 바위를 넘거나 옆으로 피해 流然(유연) 하게 흘러 바위를 怨望(원망)하거나 나무라지 않고 낮은 곳으로 흘러가다 낭떠러지기를 만나면 瀑布水(폭포수) 가 되고 ()을 만나면 구불구불 形體(형체)에 따라 流然(유연) 하게 흐르고 바람이 불면 波濤(파도)가 되어 바위에 부딪혀 산산조각 이 나도 물방울이 되어 蒼空(창공)으로 튀어 올랐다가도 本然(본연)의 길 제 갈 길로 흘러간다.

 

人生(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수많은 事緣(사연)迂餘曲折(우여곡절) 속에 우리는 삶을 살아간다. 流然(유연) 한 물의 對處(대처) 能力(능력)을 보고 느끼며 배워 삶에 適用(적용)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人生(인생)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우리들의 知慧(지혜)生覺(생각) 한다.

  한 방울 한 방울씩 떨어지는 빗방울도 모이면 탕류가 되어 人間(인간)

힘으로 막을 수 없는 水害(수해)를 입히기도 하지만, 그 물이 없으면 人間(인간)들이나 自然(자연)들이 살아갈 수 없는 現實(현실) 앞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인가? 生覺(생각) 하게 한다.

그러나 우리 人間(인간)들은 自然(자연) 속에서 感謝(감사)함을 發見(발견)하여 每事(매사)感謝(감사)를 느끼며 感謝(감사)할 줄 알 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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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 . 感謝便紙城南第一敎會 6 南傳道會 에서 傳道紙로 드리는 글입니다.

. 矯正參與 하신 분 文相愚 집사님, 發行 編輯人 전화 : 010-824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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