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사람의 몸은

마치 바닷가에 쌓은


모래성과 같아

파도가 치면 금세 없어진다.


그리고 사람의 몸은

 깨진 그릇과 같아 물을 계속 채워도

 항상 물이 새고 있다.


사람의 몸은

가을날 들판의 꽃처럼 늙어버린다.


사람의 몸은

허물어진 집과 같아서

  죽음의 머무는 집과 같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몸에

 너무 애착심을 갖지 말아야한다.”


 º-수행도지경-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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