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아무도 자기가 벌어들인 것을
다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 중의 얼마쯤은 아껴서 비상시에 대비하고,
또 얼마쯤은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하고,
또 얼마쯤은 성직자에게 바쳐야 한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확실하게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가게 되어 있는 것이
자기와 인연이 맞아서

자기에게 오는 것이므로  

일시적으로 잘 보관하되,
제멋대로 낭비하거나

무가치하게 쓰면 안 된다.”


 º=육방예경=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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