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사람이 만족할 줄 모른다면
오직 더 많은 것을 구해서
죄악만 키우는 결과가 된다.


보살은 그렇지 않아서
늘 만족하고자 노력하고

가난에도 안주하여 도를 지켜
오직 지혜를 닦는 일에만

 정진해야 함을 안다.”

 

 º-팔십인각경- º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