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록 한 이불 속에서 살을 비비며

 산다고 해서 마음이 통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마음의 거리가 만 리 길 일 수 있다.

몸은 비록 먼 곳에

 떨어져 있다 해도


마음이 통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바로 내 곁에 있게 된다.”


º - 육방예경-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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