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부평동 남포동 대가양곱창, 양질의 재료로 만드는 소스, 일본어 가능

작성일 작성자 사자왕

 

양곱창을 처음 먹어 본 분들이 그 맛에 반해 식당을 차리는 분들이 많은가 보다, 부맛기카페에서 만난 여성과 협럭업체 양곱창집에서 자주 데이트를 하던  젊은이가 있었다, 어느 날 식당을 차렸다고 초대를 받아 갔더니 양곱창 집을 처녀와 같이 차린 것이었다, 둘이는 알콩달콩 열심히 노력하여 돈많이 벌었다는 후문에 흐뭇하였다, 미식모임 차 방문했던 부평동 대가양곱창 여사장도 처녀시절부터 자갈치시장의 홍가네양곱창의 단골로 출입하다가 가게를 차렸다고 한다, Wish U make a Money.

 


10분 거리 : BIFF광장, 보수동 헌책방골목 / 걸어서,

12분 거리 : 자갈치시장, 영도대교 / 걸어서,

15분 거리 : 감천문화마을, 초량 산마디,

대가양곱창, 

젊은 여성들이 먹으러 왔다가 맛에 반하고 따뜻함에 반해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던 홍가네 여사장이 자식들 따라 서울로 가면서 양도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임신중이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었다, 세월이 흘러 몸이 자유롭게 되자 작년 말 기회가 되어서 그동안 전수받았던 것을 살려 부평동에 그꿈을 이루었다고 한다, 홍가네 전통의 맛을 되살렸고 일본어까지 능통하여 부산을 방문하는 일본인들에게 호르몬야끼의 매력을 팡팡 날리고 있다,

 

밑반찬,

필자가 다니는 곳과는 종류가 달리 많지는 않지만, 고춧가루에서부터 대부분 재료들을 시골에서 공급받는다고 한다,

 

배추전 + 양배추,

늦게 도착한 일행이 배추전에 양배루무침을 싸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다, 아니? 처음 오는 분이 그것도 늦게 왔는데 미리 검색을 했길래 아는 줄 알았다, 알고 보니 그녀 또한 어머니라고 부르며 온가족들과 함께 오랫동안 홍가네양곱창 식당을 단골로 다녔던 마니아였다, 서울로 가신 이후 안타까웠는데 뜻밖에 여기서 잊지 못하는 그맛을 발견하곤 감격을 하고 있었던 것을 나중에야 우리가 알게 되었다,

 

양념구이,

45K, 40K, 35K, 대, 중, 소

테이블에 올려지는 양념구이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최근에 내자를 위해 가끔씩 들리는 서면이나 남산동과는완전히 다르다, 아마 신혼초 장인께서 셋째 사위 밥 사준다고 오막집보다는 초갓집으로 자주 초대해주셨을 때 본 것 같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는 처음 보는 소내장으로 만든 요리가 편식이 심한 필자의 입에 들어 갈리가 만무,

 

대창 크기,

사이즈가 엄청 큰 대창을 보고 놀란다, 큼직하게 썰면서도 곱을 잘라 내지를 않는다, 요즘 여성들이 예전과 달리 양보다도 대창을 좋아 하는 탓에 가격이 많이 올라서 양과 비슷하게 되었는가 보다, 곱을 많이 잘라내면 맛이 떨어지긴 하지만 건강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최고의 재료,

지금은 서울 헐렁이양곱창을 운영하는 원조 홍가네양곱창에서 이용하던 공급처에서 양질의 재료를 받기 때문에 원가부감이 된다, 그렇지만 그 맛을 고수하기 위하여 참고 견디고 있다고 한다, 함안에서 농사짓는 분을 통해서 고춧가루, 참기름 등 믿을 수 있는 재료들을 공급받아서 사용한다고 한다,

 

마무리,

대창, 소창, 염통 & 양을 친절한 이모가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난 후 부추와 버섯을 추가로 넣어서 조리해준다, 필자는 맛보기로 대창 하나를 집었는데 곱이 대부분 녹아 내렸는지 많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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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구이,

45K, 40K, 35K, 대, 중, 소

다른 테이블에 올려진 것은 소금구이인데 접시 사진을 찍기 전에 이미 불판에 올려 버려서 전체 담겨진 것을 제대로 찍지 못하였다, 

 

 

 

 

곱창전골,

45K, 40K, 35K, 대, 중, 소

양념, 소금구이 및 전골 모두 가격은 동일하다, 곱창을 먹고 난 뒤에 전골을 먹는 게 제대로 순서이다, 8명의 인원이 나눠 먹었는데 양과 곱창이 들어 갔으며 대창 마니아들이 요청하면 대창도 넣어 준다고 한다,

 

볶음밥,

2,000 원

대식가들이 있으니 공기밥 두 개를 추가한다, 볶은 후의 사진은 일부러 찍지 않았다, 독자들이 이미 입맛을 다시며 연상하고 있어서 잘 알겠기 때문이다,

 

특양볶음밥,

5,000 원, 2인분

특양과 치즈를 넣어서 맛이 특별한가 보다,

 

 

 

롯데선수들 단골집,

시합이 없는 날 롯데 선수들이 즐겨 찾는다고 하니 운좋은 날은 덩치들을 볼 수 있을 서 같다,

 

새맛창,

원래 상호는 '새맛창'으로 정했다가, 대가족을 이루겠다는 평소 포부를 살려 '대가양곱창'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돌판왕새우구이"가 양곱창을 먹지 않는 필자에게는 딱이었는데 혼자여서 주문을 하지 못했다,

 

 2층 단체석,

2층 단체석이 깔끔하게 마련 되어 있어서 회식 등 동호회 모임 등 단체모임에 적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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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부평동 대가양곱창

전번 : 051-245-2489, 010-2489-2489

주소 : 부산시 중구 중구로 29번길 9, 1/2층. 부평동 1가 30-31,

영업 : 15:00 ~ 01:00,

전철 : 1호선 자갈치역 7번 출구

휴무 : 매주 일요일

주차 : 비봉주차장 한 시간 무료 제공 [할인혜택시 제공하지 않음]

비고 : ★부산맛집기행★ 카페 회원증 제시시 현금/카드 10%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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