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에 있는 세미원을 갈려고 하다가
주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길을 돌린 두물머리입니다.
연꽃을 보러 가고 싶었는데
다행히 이곳에도 연꽃이 한창이더라구요~
두물머리~
이 두물머리라는 뜻은 다들 아시죠?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이라고 해서 두물머리라고 하는데
양수리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이예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쉼터가 되어 주고 있는 곳~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었네요~
그중 외로워 보이는 고목 한그루~
양수리로 오시게~라는 시가 적혀있는 돛단배도 한척 있어요~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결시켜줄 배다리예요~
아직 완공은 안된거 같더라구요~
이 다리가 개통되면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쉽게 오갈수 있어서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