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오키나와 호텔 추천 리잔시파크 호텔 탄차베이

작성일 작성자 헤이맨

 

 

 

오키나와여행

리잔시파크 호텔 탄차베이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면서

항공권을 예약한 후 그다음 가장 고민해서

고른곳이 호텔인데요~

오키나와도 호텔가격이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도 착하고 지내기 좋은 숙소를 고르느라

시간을 좀 많이 투자했답니다. ㅎ

3박4일 여행을 하면서

숙소를 하루와 이틀 나눌 생각도 했었지만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 여행이라서

그냥 한곳에 편안히 있는걸로 선택했지요~

제가 선택한 호텔은 리잔시파크 호텔 탄차베이

이곳에 3박4일을 머물면서

시설이 아주 고급스럽진 않았지만​

정말 가성비​대비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자부합니다.    ^^

예약은 공홈에서 하는게 제일 혜택이 많다고 하는데

전 부킹닷컴에서 예약했지만

예약할 당시 할인 혜택이 있어서

공홈보다도 좋은 혜택에 예약할 수 있었어요~

하프보드로 예약을 해서

1일 2식으로 아침과 저녁을 모두 이곳에서 해결했는데

아침 먹는곳은 두곳,

저녁은 다섯개 레스토랑에서 원하는 곳 이용이 가능해서

저녁마다 다른곳에서 식사를 하니 좋더라구요~

 

 

 

 

단점이 있다면

주차장이 리조트 길건너에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오키나와는 리조트나 호텔들이

주차비를 별도로 받더라구요~

하루 500엔씩~  주차비도 있어요~

 

 

 

 

 

첫날 아메리칸빌리지랑 썬셋비치에 들렸다가

숙소를 가니 시간이 저녁 7시반쯤 되었어요~

객실은 7층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

스탠다드방으로 2개 예약을 했는데

부모님과 도련님이 쓰는 방은 패밀리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어요~  ^^

리잔시파크는 업그레이드를 잘해주기로 소문나 있던데

역시 우리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네요~ ㅎㅎㅎ

 

 

 

 

이 방이 업그레이드 받은 패밀리룸입니다.

침대가 총 4개 있어요~

객실도 넓어서 한가족이 머물기에도 좋겠더라구요~

 

 

 

 

 

 

 

여긴 스탠다드룸이예요~

트윈베드로

조명은 모두 스탠드로 되어 있다는점

첨에 불켜는데 한참 헤맸는데  ㅎㅎ

모든 조명이 다 스탠드로 되어 있더라구요~

첨에 좀 어둔거 같았는데 스탠드마다 다 켜놓으니까 환해졌어요~

 

 

그리고 2박이상 숙박하는 손님들에게는

청소불필요에 대한 안내가 따로 있는데

위의 초록색 카드를 방문앞에 걸어두면

아예 방도 들어오지 않고 청소를 하지 않는다고 해요

대신 리조트에서 현금처럼 쓸수 있는 쿠폰을 1,000엔 준답니다.

그리고 흰색카드를 걸어두면

청소는 하지 않지만 타올교환과 휴지통만 비워주는걸로

700엔 쿠폰을 준다고 해요~

저희는 하루는 1,000엔 하루는 700엔 받아서

기념품으로 시사인형​ 구매해왔답니다. ㅎ

 

 

 

 

 

리잔시파크호텔에서​

저녁식사 하신 후에는

매일밤 열리는 전통공연관람도 잊지 마세요~  ^^

2층 로비에서 정면으로 오른쪽으로 가면

류큐댄스무대가 나오는데

매일 저녁

7:30 ~ 8:00

8:45 ~​ 9:15

두타임 공연이 상연됩니다.

 

 

 

 

 

 

 

이번 오키나와 여행은

시어머니 칠순기념여행이라

체크인할때 작은 이벤트를 하나 신청했어요~ ^^

 

 

 

 

원하는 시간에 맞춰

객실로 케익배달입니다.  ^^

 

직원분께서 직접 케익을 들고 오셔서

함께 생일축하 노래도 들려드리고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리잔시파크 호텔

다음 오키나와 여행때에도 또 이곳에 묵을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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