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헤리티지1881
얼마전 홍콩으로 2박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숙소는 솔즈베리 YMCA 호텔이었는데
호텔에서 큰길만 하나 건너면 있었던
헤리티지1881이예요~
장식이 매번 바뀐다고 하는데
10월중순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눈사람 장식으로 바꾸었다고 하더라구요
낮에가도 예쁘고요
밤에 가면
화려한 불빛들 때문에
더욱 예쁘게 느껴져요~ ^^
굉장히 많은 눈사람들~~~
건물높이의 눈사람부터
작은 눈사람까지~~~
모두 모습이 다 틀리답니다.
똑같은 눈사람이 없어요
헤리티지 건물은 1880년대부터 1996년까지
홍콩 해안 경찰본부로 사용되었었다고 해요
지금은 쇼핑몰과 헤리티지호텔로 변신하여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답니다.
특히 매번 다른 장식을 해 놓아서
여러번 여행을 가셨다고 해도
다음에 또 들리게 되는 곳이예요~ ㅎㅎ
사진찍기에도 아주 좋은 곳이라
예쁜 배경이 있는 곳엔
언제나 카메라셔터 누르는 소리가 찰칵찰칵~~
끊이질 않아요~
2층 정원에 있던 나무예요~
건물 2층에 있는 나무인데
어찌나 큰 아름드리나무이던지~~~~
깜짝 놀랬어요~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던곳~~
홍콩여행 다녀와서 사진정리하면서 보니
다시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