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촬영지
강릉 영진해변
강릉여름휴양지
여름 대표적인 휴양지인 바다~~
여름하면 시원한 계곡도 좋지만
전 바다가 먼저 떠올려지더라구요~
푸른 바다~ 부서지는 파도~
이게 바로 여름의 낭만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 푸른 동해바다가 여름 휴양지로는 최고죠~
얼마전 단오제를 다녀오면서
도깨비 촬영지인 영진해변을 찾았습니다.
예전에는 관광객이 많지 않은곳이었는데
역시 드라마의 인기만큼
이곳도 인기있는 관광지로 변해있었어요~
마침 제가 간 날
너울성 파도가 높은날이라
인증사진을 찍을수 있는곳이
한곳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차례대로 인증샷을 찍고 있었어요~
사이좋은 연인들끼리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마주보고 찰칵~~~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기에 너무도 낭만적인 장소입니다. ^^
파도가 점점 높아져서
결국 이곳도 진입금지~ ㅠㅠ
안에 들어가서 인증사진은 못찍었지만
파도가 높으니까
풍경만큼은 더욱 멋진거 있죠~
부서지는 파도소리가 들리는거 같지 않나요? ^^
이날은 너울성파도로 인해
멀리서 바라보는것만으로 만족하고 왔답니다.
이래서 다음에 또 다시 들려야 하는 이유를 남겨두고 왔어요~
본격적인 피서철이 되면
그때 다시 들리기로 하고~~ ^^
오늘은 여름휴양지로 강릉 영진해변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