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평창 문화를 더하다 문화올림픽 개막축제 문화로 여는 잔칫날

작성일 작성자 헤이맨




개막축제 문화로 여는 잔칫날

천년향 공연



기다리고 기다리던 평창올림픽이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지난주에는 개막축제

문화로 여는 잔칫날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기존의 올림픽과 다르게

문화올림픽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다른데요

문화올림픽인만큼

정말 다양하고 멋진 공연과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그중 제가 추천하는 공연중 하나인 천년향

천년향은 원주강릉대학교 해람문화관에서 2월 24일까지

매일 공연이 열린답니다.

평일엔 오후 5시

주말엔 오후 1시와 5시 2회 공연이 있어요~


전 개막축제 잔칫날이 열리는 날

첫 공연을 관람하고 왔답니다.  ^^




잔칫날 분위기가 물씬~~

운동장 무대에서는 케이팝공연 준비가 한창이예요~



무대를 중심으로 장터가 열려

잔칫날 분위기를 한껏 업시켜 줍니다.  ^^




다양한 먹거리들은 기본~~

강원도 전통음식인  수숩부꾸미도 있네요~  ^^






가래떡을 아이스크림콘에 넣고 조청을 뿌려주는것도 참 이색적이죠~



추억의 뽑기~ ㅎㅎ


세계인의 축제인 만큼 우리 전통음식외에 세계요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이제는 너무도 친숙한 수호랑과 반다비도 많이 만나볼수 있어요~







평창 +

문화를 더하다






문화올림픽인만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것도 이번 올림픽을 즐기는 방법중 하나~~



문화올림픽 개막축제 잔칫날이라

기자회견도 있었는데요~

저도 강원도 SNS서포터즈 자격으로 참가를 하고 왔어요~ ^^







해외에서 온 기자분들까지

이번 올림픽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대단한듯~~




문화올림픽의 대표공연 천년향

출연진들이 나와서 한껏 포즈를 잡아주기도 했답니다.  ^^





이어서 천년향 공연관람

입장료는 만원

현장구매도 가능하고

티켓링크에서 미리 사전 예약을 하셔도 되요~


총 70분의 공연으로

관객석이 바로 무대가 되기도 하는

그런 공연이랍니다.






대사없이 이어지는 공연으로

세계인이 함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런 공연이예요~















70분의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던지~~

정말 감동적인 그런 공연이었어요~
대사가 없지만 보면서 충분히 내용을 이해하게 되는 그런 공연이랍니다.

이번 올림픽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이 공연을 봤으면 좋겠어요~

여러번 봐도 좋을 그런 공연이랍니다.   ^^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