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사가 나오는 시작하는 때인거 같아요~
부사는 사과중에 저장성이 가장 뛰어나고
또한 당도도 높은 사과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면 사과에 꿀도 박힌다고 해서
요즘 부사가 정말 맛있을 때인거 같아요~
오늘은 그냥 먹어도 넘 맛있는 사과지만
조금 더 색다르게 만들어서 먹는 사과양갱입니다. ^^
재 료
사과 5개, 한천 7g, 양갱에 넣을 설탕 200g, 사과조림설탕 100g,백앙금 500g, 물엿 한큰술
1. 사과 3개는 잘게 썰어서 설탕을 넣고 젓지말고 조려서 준비해 주세요~
2. 2시간 이상 충분히 물에 불린 한천은 한천이 다 녹을때까지 끓여주세요~
3. 한천이 다 녹았으면 설탕을 넣고 설탕이 다 녹을때가 저어주세요~
4. 사과 두개를 곱게 갈아서 넣어주세요~
5. 백앙금을 넣고 저어주세요~
6. 되직하게 조려지만 미리 만들어 두었던 사과조림을 넣어주세요~
7. 마지막으로 물엿 한큰술 넣어주세요~
8. 원하는 성형틀에 넣고 굳혀 주시면 됩니다.
보통 하루저녁이나 굳혀주시면 되는데
냉동실에 넣으시면 한시간정도면 다 굳어요~ ^^
완성된 사과양갱입니다.
사과조림을 넣어서 사과가 씹히는 맛도 일품이예요~
손님이 와서 간단한 다과상에 차와 함께 내 놓았다가
정말 맛있다며 칭찬을 많이 들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