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가사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뭐든지 간편한게 좋은거 같아요
시간이 있으면
정성들여 하루하루 밥상을 차리겠지만
바쁜 시간엔 간단해야 하거든요
조리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스팀백이라는게 새로 나왔다고 해서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냉장이나 냉동보관후에 바로 전자렌지 사용을 해도 된다고 하네요
사용방법도 엄청 간단합니다.
전자렌지 사용을 해도
환경호르몬에서 안전하다고 하니
믿고 사용을 해 봅니다.
안에 스팀백 모습이예요
재료에 따라서 조리시간도 나와 있어서 편리하네요
일단, 냉동실에 있던 작년 찰옥수수를 두개 넣고(물도 약간)
전자렌지에 5분 돌려 보았습니다.
잘 익긴 했는데 부분부분 설익은 부분이 보이네요
다시 3분을 더 돌리니~~
따끈따끈 알맞게 익었습니다.
콩나물도 삶아 보았습니다.
콩나물을 물에 씻었기 때문에
따로 물은 넣지 않았구요
마늘만 반스푼 넣었습니다.
전자렌지에 넣고 3분을 돌리니~
콩나물이 정말 잘 익었네요~
볼에 담고 고추가루, 파, 소금, 깨소금을 넣고 무치니
이처럼 간단할수가 없네요~
바쁜 아침~
콩나물 무침이 완성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