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을 들어간 조카가 춘천에 놀러왔어요~
맛있는거 사준다니까 애슐리에 가고 싶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처음 춘천에 애슐리가 생겼을땐~
정말 자주 갔었거든요~
춘천에 패밀리 레스토랑이 많지 않은 편이라
아웃백과 빕스만 다니다가 애슐리가 홈플러스에 들어왔는데
샐러드바가격이 빕스의 거의 반이잖아요~
착한 가격에 요리수가 많진 않아도
다 먹을만한 것들로만 갖춰져 있어서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곳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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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메뉴도 바베큐폭립으로 하나 주문했어요~ ^^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울신랑은 소면먼저 가져다 먹네요~~ ^^
애슐리에서 가장 인기있다는 치킨~~
애슐리가면 꼭 먹고 오는것중에 하나예요~
그리고 볶음밥과~ 퀘사디아~~
조카는 퀘사디아가 맛있다며 몇번을 가져다 먹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안먹으면 허전한
치즈케익과 브라우니~~
오랜만에 놀러온 조카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포식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