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 찾아간 부여의 궁남지 입니다.
7월 18일부터 부여 연꽃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벌서 연꽃들이 많이 피어있더라구요~
축제기간쯤 되면 더 많은 연꽃들을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
아직은 활짝핀 꽃보다 봉오리꽃이 더 많은거 같죠? ^^
연꽃들이 있는 연못 사이로~ 수많은 전구들이 늘어서 있는걸 보니
밤에 오면 아주 화려한 모습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날이 흐려서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궁남지의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 있는 궁남지~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이라고도 하네요~
올 여름~~ 화사한 연꽃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궁남지로 한번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