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이라는데~~
끝이라는게 아쉬운지~~ 어제, 오늘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깜짝 놀랐습니다.
무섭게 내리다가도 금방 그치고~~
그러다가 또 무섭게 쏟아지고~
하지만 길고 길었던 장마도 이제 오늘로써 정말 끝이겠죠? ^^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만들어 먹은 오미자화채입니다..
오미자 효소로 만들어서 새콤달콤~~ 완전 맛있어요~
추천감사합니다. ^^
재 료
참외 1개, 수박, 방울토마토, 체리, 블루베리, 오미자 효소, 얼음
화채 재료는 그냥 냉장고에 있는 과일들 넣으시면 되요~~
이것저것 골고루 넣어서 만들면 되겠죠~ ^^
재작년에 담궈놓았던 오미자 효소에 냉수를 붓고~
준비해 놓은 과일들 듬뿍 넣어서
얼음 동동 띄워 놓으면 완성~~
화채 만들기~ 쉬워도 너무 쉽죠? ^^
화채만들때~~ 수박을 즙을 내서 넣기도 하고
사이다로~ 또는 우유로~ 어렸을때는 쿨피스로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전 오미자로 맛을 낸 화채가 최고더라구요~ ㅎㅎ
오미자는
쓴맛, 단맛, 신맛, 매운맛, 짠맛
이렇게 다섯가지 맛이 느껴진다고 하여 오미자라 불리워 진다고 합니다.
오미자의 효능으로는
숙취해소 및 폐기능 보호,
갈증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고,
혈압개선과 혈당수치 조절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저녁 식사 후 가족들과 둘러앉아
디저트로 시원한 오미자 화채 맛있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