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그물에 걸린 바다가 내 입속으로 들어왔어요~ ㅎㅎ

작성일 작성자 헤이맨

 

 

 

 

지난 주말엔 형부 생일이라서 언니네 집에 다녀왔어요~

형부 생일을 축하하며~~  저녁먹으러 그물에 걸린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

그러고보니 이곳은 정말 자주 갔던 곳인데~  포스팅은 첨이네요~

 

 

추천감사합니다. ^^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점심시간에 착한 가격의 점심메뉴도 있네요~ ^^

 

 

 

상당히 넓은 홀과~  꽤많은 룸들이 있어요~

몇개인지 세어보진 못했는데~  룸도 많은데 예약을 안하면 꽉 차는 날이 많습니다.

룸을 이용하실려면~~ 예약을 하세요~  ^^

 

 

메뉴입니다.

저희는 특사시미를 주문했는데

특모듬회랑 특사시미의 차이은

회종류도 차이가 있고~  특사시미는 모듬해물이 따로 더 나온다고 하네요~

 

 

 

먼저 상큼한 유자소스의 샐러드와 죽이 나옵니다.

 

 

회가 나오기전 차려지는 요리들~~~

물회와 낙지, 그리고 등갈비와 롤초밥, 생선구이찜, 새우와 고동까지

하나같이 다 맛나요~~  ^^

 

 

 

 

 

 

특사시미 등장입니다.

커다란 나무그릇이 너무 멋지죠? ^^

회 종류는 놀래미와 농어, 그리고 한가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형부가 커다란 생선머리는 치워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치우면 모양이 다 흐트러진다고 그냥 가려주시더라구요~~ ㅎㅎ

 

 

모듬해물이예요~~
회와 같은 크기의 나무그릇에 나옵니다.  ^^

참치, 관자, 해삼, 한치, 문어, 장어구이, 전복등이 있어요~

 

 

배가 부른데도

바삭바삭 갓튀겨져서 나온 튀김이 넘 맛있어서 두개나 먹었습니다.. ㅎ

 

 

전복 닭백숙이 단호박찜으로 나와요~
국물맛도 괜찮네요~

 

 

끝인줄 알았는데~

꽁치구이와 홍어탕, 그리고 옥수수, 단호박꿀찜이 또 나옵니다.

 

 

 

 

그리고 대하철이라고~~

대하를 4마리 가지고 와서 직접 껍질을 까서 주셨어요~

 

 

고소하고 단맛이 나는 대하~~

이맘때 맛볼수 있는 별미인거 같아요~

배가 아무리 불러도~~  이것 역시 안먹으면 섭하죠~~ ㅎㅎ

 

 

 

마지막으로 김마끼와 매운탕까지~~

네명이서 먹기에는 너무도 벅찼답니다.. ㅎㅎ

남은 회는 포장을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포장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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