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생일을 맞아 찾아간 라세느~(1)

작성일 작성자 헤이맨

 

 

 

음력 4월초8일

양력으로는 5월 20일이 제 생일입니다.. ^^

음력으로는 석가탄신일이라

항상 사람들에게 기억되기가 쉽고

저 또한 잊어버리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원래는 음력으로 생일을 찾아 먹지만

양력 생일날

롯데호텔 라세느 잠실점에 다녀왔습니다.

 

 

 

거의 예약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조금 일찍 갔더니

빨리 오신 분들이 밖에서 많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기다리면서

잠시 입구쪽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일식집에 가면 많이 주는

 갈아 놓은 마도 있네요~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양갈비와 등심 스테이크~

첨엔 저렇게 많이 쌓여 있었는데

한바퀴 돌고 오니

싹 없어졌더라구요~

 

 

 

그리고 그 옆에 빨갛게 익어가는 랍스타도 있구요~

 

 

 

시원한 물회와

 

 

 

 

여러종류의 딤섬들~

 

 

 

조개 관자 샐러드~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참치와 라이스롤과 쌈밥, 초밥등도 있습니다.

 

 

 

 

즉석에서 볶아주는 해물 철판 볶음도 있어요~

 

 

이제부터 저희 테이블 접시입니당~ ^^

즉석에서 볶아온 해물 철판 볶음도 먹구요~

관자와 오징어,새우가  숙주나물과 잘 어울러져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입니다.

 

 

 

이건 제가 먹은건 아니라~

그릇에 담겨져 있던게 뭐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장어와 은행, 구운마늘입니다

 

 

 

소꼬리찜도 있구요~

(이것도 제가 안 먹어봐서 맛은..)

 

 

 

문어와 연어

 

 

 

샐러드와 한우육회입니다.

한우육회 정말 맛있어요~

첨에 먹고 그 맛에 반해서

나중에 한번 더 갔다 먹었지요~ ^^

 

 

 

칠리소스 듬뿍 올린 랍스타도 맛나구요~

 

 

 

칠리새우, 깐풍기, 딤섬등~

중화요리도 담아 왔습니다.

 

 

 

우리 신랑은 해산물 종류를 좋아하거든요

회만 몇접시 가져다 먹더라구요~

신랑이 가져온 회~

 

 

 

육회와 튀김입니다.

저는 이 접시에서 육회만~~ 얌얌~ ㅎㅎ

 

 

 

하얀국물 짬뽕입니다.

신랑이 가져와서 먹었는데

국물맛이 끝내주더라구요~

개운하면서도 약간의 얼큰함도 있고

숙주나물과 청경채의 씹히는 질감도

면과 제대로 어우러 지는 맛이었어요~

 

 

육회와 랍스타, 등심 스테이크, 그리고 관자구이입니다

 

 

 

양갈비도 몇번 가져다 먹었는데

사진 찍는걸 잊었네요~

양갈비를 많이 먹어보진 못했지만

제가 먹어본 양갈비중에는

이곳에서 먹은 양갈비가 최고였어요~

집에 돌아와서도 자꾸만 생각나는....  ^^

 

 

좋은 사진기를 안가져간데다가

조명도 어두워서

사진 화질이 별로 좋지 않네요~ ㅠㅠ

 

 

그래도 올리다 보니 사진이 많아서

디저트 사진은 따로 분리를 했습니다..

디저트 사진은 내일 올릴께요~

황금같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