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생맥주도 무한리필되는 부페~ 압구정 안나비니 하우스~~

작성일 작성자 헤이맨

 

 

 

 

얼마전 모임으로 다녀온 압구정에 있는 안나비니 하우스입니다.

압구정역 3번 출구로 나와서 CGV영화관 골목 앞에 있어요~  ^^

 

 

입구에 보면 단체모임에 대해 메모가 붙여있어요~

 

 

입구에 들어서서 예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홀이 보입니다.  ^^

이곳은 웨딩홀과 부페를 같이 운영하는 곳으로 지하1층엔 부페가

한층 더 내려가면 웨딩홀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간 시간은 저녁시간이었는데 조금 이른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많지 않길래~~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어봤어요~

부페에서 이렇게 여유롭게 사진을 찍어본적이 아마 첨인거 같아요~ ㅎㅎ

 

 

 

 

 

 

 

단체 모임하기 좋게 룸으로 되어 있답니다.  ^^

 

 

음식들도 깔끔하고 정갈해 보여요~

 

 

이곳은 직접 회를 떠주시거나 초밥을 만들어 주시는 곳입니다..  ^^

 

 

즉석 바베큐와 튀김류도 있고요~

 

 

 

1인당 한접시씩 스테이크도 즉석으로 구워줍니다.~  ^^

 

 

피자도 즉석식품으로 바로바로 구워서 나와요~

 

 

 

호박죽등 죽과 스프종류예요~

 

 

 

 

 

 

이건 밤에 베이컨을 말아 구운건데~  단맛나는 밤과 짭쪼름한 베이컨이 잘어울리는 맛이더라구요~

 

 

이건 연어뱃살입니다..  연어의 뱃살만 골라 놓은거라~ 아주 부드럽고 촉촉해요~

 

 

요즘 제철도 아닌데~  두릅숙회도 있구요~

 

 

 

도가니탕과 홍어찜도 있네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 과일과 케익류입니당. ㅎ

 

 

커피는 믹스커피와 원두커피가 자판기로 있어요

원두커피는 아메리카노뿐 아니라 카페라떼 카푸치노도 마실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우선 호박죽 한그릇으로 속을 먼저 달래주고요~

 

 

육회와 초밥~~  딤섬류도 가져다 먹었어요~

 

 

스테이크도 한접시 가져왔는데~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는데 아쉬운것이 스테이크 소스가 머스터드네요~  ㅠㅠ

 

 

그리고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생맥주~~

함께 모임하시는 분이 가져다 주셨어요~ ㅎㅎ

맥주는 무한리필이니 맘껏 가져다 드셔도 된다고 합니다.  ^^

 

 

마지막에 아메리카노와 함께~~  디저트까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음식들도 모두 맛났던 곳이예요~

 

평일점심에는 직장인들을 위해 한신점심부페도 착한 가격에 열린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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