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맘앤쿡님이 보내주신 귤 한상자를 여행길에 간식으로도 먹고
귤칩도 만들고~ 너무 잘 먹고 있는데
블친이신 스타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귤을 한박스 또 보내주셨어요~
스타님은 제주도에서 킹흑돼지라는 식당을 운영하시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이랍니다.
감귤농장도 운영하셔서 겨울만 되면 감귤로 사랑을 실천하시기도 합니다.
그 귀한 감귤이 저희집으로도 배달이 왔네요~
밭에서 바로 따서 바로 택배를 보내주시니
나뭇가지에 나뭇잎까지 생생하게 배달이 왔답니다. ^^
추천감사합니다. ^^
귤이 너무도 싱싱해 보이죠?
스타님 귤은 귤이 아니라 꿀처럼 달다고 하여 뀰이라고도 불리운답니다. ^^
나뭇가지에 걸린 귤이 탐스러워서 들고 찍어봤어요~ ㅎㅎ
오자마자 몇개를 까먹었는데
작녀에 이어 올해도 적당히 시면서 아주 다네요~ ^^
오늘은 이 귤을 이용해서 따뜻한 귤차를 한번 만들어 봤어요~
귤은 껍질을 까서 반으로 자른 후 냄비에 넣어주고 약불로 끓이기만 하면 된답니다.
약불로 은근히 끓이면 과즙이 다 빠져 나와요~~
끓이면서 귤을 으깨어 주면 더 빨리 과즙이 빠져나온답니다.
보글보글~~ 귤향이 온집안에 다 퍼져서 넘 향기로워요~ ^^
이렇게 끓인 귤은 체에 받쳐 건더기는 귤잼을 만들어서 먹고요~
곱게 내린 귤은 차로 마셨답니다. . ^^
귤향이 어찌나 진하던지~~
그리고 시럽 하나도 안 넣었는데~ 어쩜 너무도 달콤합니다.
따뜻하게 이 귤차 한잔 마시고 나면
피로회복도 되고~ 감기 걸릴 걱정도 없을거 같아요~ ^^
밭에서 바로 배달되는 맛있는 감귤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스타님 블로그로 찾아가보세요~ ^^
http://blog.daum.net/hansr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