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호떡집에 불났네~~ 부산의 명물~ 승기씨앗호떡~

작성일 작성자 헤이맨

 

 

 

 

지난주엔 부산으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려서부터 동경의 도시인 부산~

지금까지 총 5번 부산을 가봤는데~ 갈적마다 늘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산이예요~

이번 부산 여행때 꼭 한번 먹어봐야지 했던 국제시장의 씨앗호떡을 먹고 왔습니다. ㅎ

이제는 그냥 씨앗호떡이 아니라~   승기 씨앗호떡이라 불리우네요~

정말 방송의 힘이 대단하다라는걸 느꼈어요~

방송도 방송이지만 이승기 효과도 컸겠죠?  ^^

 

 

추천감사합니다.  ^^

 

 

옛말에 호떡집에 불났다 라는 말이  저절로 생각나게 합니다.

호떡 만들어내기가 무섭게 팔려나갑니다. ㅎㅎ

 

 

1박2일 승기씨앗호떡~~

부산맛집투어에 빠지면 안되는 곳이 되어버렸어요~

www.승기호떡.com

홈페이지까지 오픈을 했네요~

 

 

이곳에서 호떡을 먹는 유명인들 사진까지 붙여있어요~ ^^

이 많은 사람들이 바로 호떡을 사기 위한 줄이랍니다.

줄이 좁은 길에 돌고돌아서 서 있기 때문에 줄 끝이 어딘지 꼭 물어보고 줄을 서야 됩니다. ㅎ

빙글빙글 돌아서 끝이 어딘지 몇번을 물어보고 저도 줄을 섰네요~
제 앞으로 한 5~60명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ㅋㅋ

 

 

줄이 길어도 생각보다 기다림은 길지 않아요~

줄이 금방금방 줄더라구요~

다섯분이서 분업화가 되어서 일을 하시니까~ 진행이 빠르네요~

 

 

우선 줄을 관리하는 직원분이 계시구요~

계산만 하시는 분, 그리고 호떡반죽만 하시는 분

그리고 호떡만 굽는 분이 계세요~

 

 

 

그리고 다 구워진 호떡안에 씨앗을 넣고 포장을 해주시는 분~

이렇게 다섯분이 분업을 하시니~  진행이 빠르답니다.  ^^

 

 

구워진 호떡은 씨앗위에 일렬로 놓고~  가위로 단면을 자른 후

씨앗을 안에 차례대로 넣으세요~

 

 

 

 

이렇게 완성된 씨앗호떡은 포장은 포장지에

바로 드실분들은 종이컵에 하나씩 담아주십니다.  ^^

 

 

호떡안에 씨앗이 듬뿍 들었죠?  ^^

넉넉한 기름에 튀기듯 만든 호떡이라~

겉은 바삭바삭하면서 완전 고소해요~

하나 먹고 하나 더 먹고 싶어졌는데~ 다시 줄서기 싫어 포기했네요~ ㅎㅎ

 

 

호떡 사고 나서 보니~  제가 처음에 줄섰을때만큼 다시 줄이 생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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