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역을 가나 실패하지 않을 맛집은
바로 호텔 부페인거 같아요~
지난번 부산여행때 해운대에 숙소를 정하고~
저녁에 해운대로 산책을 하다가 들어간
해운대 그랜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티파니입니다. ^^
티파니 하니까 왠지 소녀시대 티파니가 먼저 생각나는건 뭘까요? ㅎㅎ
그랜드호텔은 해운대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고
티파니는 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들어가는 입구예요~~
일요일저녁이라 그런지 아주 한산하네요~
첨엔 우리가 넘 일찍 간건가 했는데
식사를 다 끝내는 동안에도 이렇게 한산했어요~
조용하니 식사하긴 딱 좋았습니다. ^^
기본셋팅입니다.. ^^
사람도 많지 않아서 사진찍기는 넘 좋았다는 ㅋ~~
식사전에 사진기 들고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한쪽으로는 차와커피, 아이스크림까지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어요~ ^^
티파니만의 스페셜~~
대게와 가리비, 홍합찜입니다. ^^
가끔 부페에서 먹는 대게는 맛이 별로이던데
이곳 대게는 대게전문점에서 먹는것만큼 맛나요~
맥주는 무한리필이랍니다.
주문하면 가져다 주세요~ ^^
저희가 먹은 접시들입니다..
혼자 먹은거 아니예요~~
네명이서 먹은거예요~ ㅎㅎ
스테이크는 주문메뉴입니다.
스테이크 즉석코너에 주문하면
이렇게 한접시 셋팅해서 가져다 주세요~
스테이크 맛도 괜찮네요~ ^^
된장찌개나 조개탕등도 즉석코너 주문메뉴입니다.
조개탕도 주문했더니 자리로 가져다 주셨어요~ ^^
마지막 디저트와 커피도 빼놓을수가 없죠~~ ^^
전체적으로 요리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편이예요~
특히, 해운대에서 먹는 저녁 만찬이라 더욱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