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단디의 알콩달콩 이야기

성산포 맛집 매력적인 해산물과 흑돼지 성산포흑돈애

작성일 작성자 베르단디





너무나도 사랑하는 제주도 동부권 ..

세계문화유산 성산일출봉을 필두로 섭지코지까지 ..

제주도를 방문하면 필연적으로 방문하는 동네 가운데 한 곳이다 ..







인근 광치기해변 관광 뒤 ..

즉각적으로 찾아오는 허기짐으로 인하여 ..

지인 추천 끝 향했던 흑돼지전문점이 바로 성산포 맛집 성산포흑돈애다 ㅎㅎㅎ ..







외관부터 완전 시선을 사로잡았다 ..

그만큼 제주도의 낭만을 어김없이 보여줬으며 ..

실내로 향하기 전부터 소위 말하는 볼거리가 상당히 많이 엿보였던 것 같다 ㅋㅋㅋ ..







우렁찬 멍멍이까지 우리들을 반겨줬다 ..

당당한 모습이 너무나도 듬직했기 때문에 ..

솔직히 겁도 어느 정도 먹었던 것 같고 하지만 절대로 사람을 물고 하는 견은 아니라고 하니 쓰담은 필수적인 과정이 아닐까 싶다 ㅎㅎ ..







흡사 영화제 입성하는 기분이었다 ..

돌담길이 정감 넘치게 우리들을 반겨줬으며 ..

거기에 수반되는 잔디밭 느낌이 여러모로 제주스러운 참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







자체 수족관에는 ..

싱싱한 해산물들이 한가득 들어가 있다 ..

개인적으로 당일 성산포 맛집을 방문한 이유 가운데 하나다 ..

흑돼지전문점이라고 오로지 흑도야지만 판매하는 것이 아닌 해산물과 함께 퓨전으로 판매한다는 정보를 사전에 인지했기 때문이다 ㅎㅎ ..







메뉴판에 당당하게 기입되어 있다 ..

흑돼지+해산물모듬을 함께 판매하고 있었으며 ..

고로 한 가지 식감이 아닌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반 조건을 확실히 갖추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ㅋㅋ ..







다양한 기본 곁음식들을 챙겨주셨다 ..

보시다시피 하나하나 전부 다 손이 갔던 밑반찬이며 ..

메인 음식 재료들이 다 익기 전 쏠쏠하게 입가심 역할을 했던 사전 매개체다 ..







밑바탕 화력은 비장탄을 사용하고 있다 ..

지속력이 우수해서 장시간 열처리가 가능하며 ..

실지로 흑돼지와 달리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해산물을 익히는데 아주 커다란 역할을 했던 숯불이다 ㅋㅋ ..







정감 넘치는 철재 원탁테이블에 깔끔하게 세팅되었다 ..

하나하나 메인 음식 재료들과 상성적으로 잘 어우러졌으며 ..

하나하나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내공을 기본 음식으로 미리 캐치하지 않았나 싶다 ㅎㅎ ..







해산물로는??? ..

전복 소라 딱새우를 챙겨주셨으며 ..

과연 흑돼지구이와 어떤 식으로 콜라보를 이룰지 식감적 기대치가 자연스레 상승할 수밖에 없는 부대 조건을 여실히 갖추고 있었다 ..







이거 실화냐!!! ..

메인 흑돼지 때깔도 진짜 장난 아니다 ㅋㅋ ..

두께감도 가히 최상이었으며 우리들이 제주도에 가면 가장 우선시 생각하는 선홍빛 육질 및 대비되는 지방질이 상당히 준수했다 ..







운치감이 더욱더 짙어졌다 ..

소량의 비가 내리며 외부 창가에 물기가 머금었으며 ..

보면 볼수록 금일 성산포 맛집 식사 자리가 훨씬 더 이국적으로 변모했던 것 같다 ㅎㅎ ..







불판 위 너무나도 조화롭게 세팅이 이루어졌다 ..

애초에 제주산이다 보니 흑돼지 하나만 섭취해도 필시 만족감을 안겨줄만한 조건이지만 ..

이거야 원 한 단계 퀄리티가 더 높은 해산물들까지 챙겨줘서 더욱더 식감적 호기심 및 기대치가 충만했다고 보면 된다 ㅎㅎ ..








그냥 전복이 아니다 ..

살아 꿈틀거리는 활전복이다 ..

그만큼 재료들을 아끼지 않는 고깃집이었으며 ..

고로 손님 입장에서 여러모로 신뢰감이 쌓였던 시점이기도 하다 ..







멜젓까지 정중앙에 세팅이 되었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흑돼지전문점의 필수 소스류라고 생각하며 ..

어떤 식으로 금일 식사 자리를 빛낼 수 있을까 나름 행복한 상상과 고민을 하기도 했다 ㅋㅋㅋ ..







굽기가 완료되기 직전이다 ..

단일 품목만 즐겨도 즐거운 상황이지만 ..

지금 이 상황은 완전 꿩먹고 알먹고 두 가지 버전을 보여주는 가히 아름다운 장면이 아닐까 생각했다 ㅋㅋ ..







결국 멜젓에 땡초를 첨가하여 감칠맛을 상승시켰다 ..

느끼함을 이른 시간에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한 일종의 노림수였으며 ..

실지로 차후 술자리 내내 맛깔난 요소들을 내내 식감적으로 연결시켜주지 않았나 싶다 ㅎㅎ ..







육질 자체가 훌륭해서 ..

쫀득함과 담백함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

거기에 기름장 소스도 일반 기름장이 아닌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흡사 순도 높은 참기름과 흡사해서 주관적 더욱더 마음에 들었다 ..







연신 다양한 식감을 입안으로 가져갔다 ..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도 기본 그 이상의 만족도를 안겨줬으며 ..

역시나 기본 바탕의 힘이 극대화되었기 때문에 어떤 콜라보를 가져가도 전혀 불만족이 나타나지 않았다 ..







해산물 까먹는 재미도 쏠쏠했다 ..

문득 왜 성산포 맛집으로 향했는지 여실히 이해가 되는 장면이었으며 ..

그에 상응하는 입맛 도는 식감을 내내 안겨줘서 자리 내내 메메 입안 즐거움을 만끽했던 것 같다 ..







연거푸 시원한 주류도 들이켰다 ..

자리가 자리이다 보니 하나하나 모든 과정들이 그저 행복감으로 점철되었으며 ..

흔하디 흔한 맥주 한 잔에도 나름 의미를 부여하고 미소 가득 나만의 힐링을 자꾸만 가져갈 수 있었다 ㅎㅎ ..







숯불의 힘이 일부 발휘되었다 ..

불내음이 은은하게 해산물에 배어있었으며 ..

주로 흑돼지구이 섭취 중 또 다른 식감적 즐거움을 안겨줬다고 보면 되겠다 ㅋㅋㅋ ..







사견에 불과하지만 ..

금일 시간에 완전 홀릭되었다 ..

그동안 자주 즐겼던 백돼지와는 완전 천지차이 차별화가 느껴졌던 핵심 연유다 ..







흑돼지해산물모듬 메뉴에 포함되어 있는 김치찌개도 세팅되었다 ..

사이드로 둘러쌓여 있는 흑돼지+해산물도 그저 든든하게 비춰졌으며 ..

공깃밥과 함께 이 모든 것들을 그저 포만감 넘치게 즐기려고 단단히 마음을 먹었다 ㅋㅋ ..







개별적인 식사류 냉면과 비빔냉면도 부탁드렸다 ..

이상하리만큼 고깃집에 가면 면요리를 빼먹을 수 없는 것 같고 ..

어설프게 제공하는 것이 아닌 것을 옆테이블 상황으로 캐치했기 때문에 우리 역시 자연스레 주문했다고 보면 된다 ㅎㅎ ..







물냉면이 빠지면 섭섭하다 ..

막바지 개운한 입맛을 완성시키기 위해 필연적으로 주문했으며 ..

생각보다 육안으로 보기에 내용물이 준수했던 관계로 막바지에도 식탐이 자연스럽게 상승했다 ㅋㅋ ..







마무리로 딱이다 ..

이날 성산포 맛집 성산포흑돈애의 화룡점정 식사류였으며 ..

역시나 라스트 고깃집 식사 메뉴로 최선의 입맛 상성을 보장하며 그저 감칠맛스럽게 마무리를 하지 않았나 싶다 ㅎㅎㅎ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한도로 67

064-784-4848

11:30-22:00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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