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단디의 알콩달콩 이야기

제주도 자체 생산 통밀로 만든 피자굽는돌하르방

작성일 작성자 베르단디





흑돼지 고기국수 등등 제주도의 특화된 음식점이 결코 아니다.

세상에나 피자 하나로 넓디 넓은 제주도에서 유명세를 무던히 떨치고 있는 피자전문점 피자굽는돌하르방 본점 이야기다.ㅎㅎㅎ







그만큼 소문을 듣고 발걸음을 옮겼다.

자체적으로 생산한 제주도 통밀을 이용해서 피자를 만든다고 한다.

그동안 기성품에 길들여져 있는 피자전문점과 완전 격을 달리한다고 보면 될 듯 싶다.







상세히 참고하면 되겠다.

괜스레 헛고생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본인 같은 경우는 항시 꼼꼼하게 체킹하고 찾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고로 전혀 문제 없이 제주도 통밀로 만든 피자를 제대로 즐기고 왔다는 후문을 가지고 있다.ㅋㅋㅋ







색다른 피자도 다수 판매하고 있다.

고로 우리들에게 호기심도 무던히 유발시켰으며

도대체 자체 생산 원재료 이외에도 타 메뉴 비쥬얼로 궁금증을 제법 부르기도 했다.히







아이스크림 판매도 별도로 하고 있다.

자세히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아이스크림 역시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으며

이계절 필수적으로 별도로 구입해서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기지 않았나 싶다.







피자굽는돌하르방 본점 실내다.

원목 구조로 동네 주변 여건과 많이 닮아있었으며

가족단위 및 다수의 관광객이 찾더라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여건을 여실히 갖추고 있는 모습이었다.







정말로 아기자기하다.

남녀노소 자연스레 첫 느낌부터 미소가 연신 발사되었으며

보면 볼수록 로컬 피자전문점의 진면목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그림이었다.ㅋㅋㅋ







이곳만의 장점을 적절하게 해학적으로 풀었다.

왜 자가 생산 제주도 통밀 피자를 선보이고 있는지 나름 캐치할 수 있었으며 그만큼 방문 목적에 부합했다고 보면 될 것 같다.ㅎㅎㅎ







국내 어느 음식점을 가더라도 기본이다.

적당량을 덜어 먹을 수 있는 현대적인 시스템이며

우리 역시 몇 번을 움직이더라도 소량씩 덜어 최소한의 메너를 지키려고 했다.







카페 기능도 하고 있다.

더불어 돌하르방 대형 피자가 너무나도 시선적 놀람을 불러일으켰으며

금일은 아쉽게도 포기했지만 다음 기회에는 필시 주문한 뒤 먹으려고 마음 단단히 부여잡지 않았나 싶다.ㅎㅎㅎ







치즈 판매도 두 가지 형태로 하고 있다.

제주산 생치즈를 첨가하면 가격대가 올라가는 것 같고

고로 이왕지사 제주도 방문길 제주산 생치즈 별도 선택은 가히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다가오기도 했다.ㅎㅎㅎ







아무튼 제주도 통밀 연구를 열심히 하는 것으로 비춰졌다.

이왕지사 하려면 제대로 선보이는 것이 여러모로 긍정적으로 보였으며

과연 이 통밀로 만든 피자는 어떤 차별화가 느껴질지 고심 끝 학수고대 기다림의 시간을 가졌다.ㅎㅎㅎ







피자 포장 판매도 당연히 하고 있다.

특히나 조금 전 바라본 돌하르방 피자 주문 시???

도전 끝 실패하는 이들은 대부분 남은 피자를 포장으로 요청하는 경우가 다반사니 그저 참고하고 주문해도 되겠다.ㅋㅋㅋ







자가 생산 제주도 통밀도 실제로 확인시켜 준다.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어 호기심 넘치게 바라봤으며

그저 우리들이 주문했던 피자에 들어간다는 생각에 웰빙 식감 또한 미소로 예상하기도 했다.







통밀 밀가루 밀기울 통밀가루까지!!!

하나하나 생전 처음 보는 장면이었으며

이 네 가지의 디테일한 차이점도 식감으로 누릴 수 있다고 하니 그저 통밀에 대한 세계가 신비롭게 심적 엄습했다.히







드디어 주문했던 메인 피자가 나왔다.

제주산 치즈가 첨가된 김치불고기 피자다.

테이블로 제공되는 즉시 유영하는 내음은 진정 군침을 절로 불러일으켰던 참모습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셀프로 담아온 자가 조리 피클이다.

이 결음식 또한 기성품이 절대로 아니었으며

그저 자리 내내 피자와 무척이나 잘 어우러졌다.ㅎㅎㅎ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순식간에 섭취 타임에 돌입했다.

그만큼 식감적 호기심이 발동했으며 오롯이 제주도 통밀에 대한 궁금증에서 기인했다고 보면 된다.







이게 바로 제주산 생치즈다.

기성품 딴나라 치즈와 완전 격을 달리한다.

훨씬 부드러우며 고소함이 직접적으로 다가온다고 할 수 있다.







평상시 피자도우에 대한 식감적 궁금증을 가져가게 된다.

역시나 예상했던 바로 끝 부분부터 중심 부분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하나도 없었으며

진정 먹어도 먹어도 자꾸만 먹고 싶은 흡입력이 시간 내내 메메 발생했다고 보면 되겠다.ㅎㅎㅎ







동행인과 그냥 정신 없이 입안으로 가져갔다.

게걸스러움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인가 싶을 정도로 메메 즐겼으며

확실히 그동안 길들여져 있던 피자에 대한 선입견이 타파될 정도로 지극히 자연주의적 피자 식감이 여실히 나타났던 것 같다.







중간중간 다양한 식감으로 즐기기로 했다.

확실히 소위 말하는 맛깔난 피자는 중독성도 가지고 있는 것 같고

그에 준하는 희소가치형 식감을 만끽하려고 멈춤 없이 연거푸 맛 볼 수 있었다.ㅋㅋㅋ







피클과의 콜라보도 장난이 아니다.

둘 다 직접 생산해서 조리한 내용물이었기 때문에

먹어도 먹어도 불만족이라고는 진심 일도 없이 객관적 만족스러움을 만끽하지 않았나 싶다.







완전 임전무퇴의 정신이었다.

절대로 남길 수 없다는 정신으로 연신 섭취했으며

그만큼 우리들에게 기본적인 만족도를 안겨줬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자연스레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인 견해지만??

제주도 통밀로 만든 피자는 특히나 잊혀지지 않는 식감이다.

제주도 여행 중 경험한 먹거리 가운데 어찌보면 가장 남다름을 여실히 보장했던 연유이기도 하다.







메메 하나도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다.

이런 게 바로 대한민국 로컬 피자의 정석이라고 되뇌며 말이다.

사견에 불과하지만 이런 프로 마인드라면 적어도 미래 식도락에도 결코 문제점 없이 롱런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했다.ㅎㅎㅎ




제주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144-1

064-773-7273

11:00-18:50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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