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안부문자 어떻게 보내세요?


추석이 가까워졌습니다.
밤도 익어갑니다.
벼도 익어갑니다.
초등학교 때 배웠던 문구가 떠오릅니다.

요즘, 많은 사람이 메일이나 핸드폰 문자로 명절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모티콘까지 넣어 정성껏 담았는데
정작 받는 사람이 누군지 모른다면 어떨까요?

오늘도 몇 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번호가 등록되어 있지 않으니
도대체 누군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 여러분~
문자메세지를 보낼 때 꼭 내가 누군지 밝혀주세요.
절모르고 시주한다는 말처럼
내 마음 전달하지 못하는
의미 없는 문자가 되어 하늘로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이왕 전하는 것
받는 사람의 마음이라도 훈훈해야 하지 않을까요?

5통의 문자 중 1개만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 닉네임을 쓰긴했는데도 잘 모르는 문자
 
 

어렵고 힘겨울수록

정겨운 말 한마디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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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뜨겁고 무더웠던 여름 잘 이겨내고 가을을 맞이 합니다. 고향이란 떠올리기만 해도 위안이 되고 편안해지는 단어, 언제라도 돌아가 쉬고픈 마음의 안식처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온 가족과 함께 아름답고 의미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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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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