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정원 통영 장사도




남편 고추 구들 임으로
부부가 함께 여행을 떠난  곳

바다정원이라 불리는 통영 장사도를 다녀왔다.


유람선 터미널


요금표


유람선 타는 곳


배가 선착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배에 오르고 있다.


장사도 해상공원 


드라마 촬영지였기도 하다.



2월, 동백이 피면 더 장관이란다.

500여명이 탈수 있는 대형배가 
여러대 움직여 사람을 실어나르고 있어 
북적북적 섬이 요란했다.


장사도의 아름다움
눈으로
가슴으로 담고 왔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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