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주말 일상, 기장 대변항과 사상 삼락 관광 공원

작성일 작성자 저녁노을

주말 일상, 기장 대변항과 사상 삼락 관광 공원


부산 사는 형님네,
김해 사는 막내삼촌네,
진주 사는 우리 부부
멀리 살고 있지만 
시댁 식구들은 가끔 보고플 때 모이곤 합니다.
"형님! 주말에 뭐 해요?"
"응. 별일 없어!"
"그럼 기장에 해물 먹으러 가요."
"알았어."
오랜만에 뭉친 주말 일상입니다.





1. 기장 대변항, 전복죽 전문 맛집 할매집

기장 대변항에 위치한 맛집

겉보기에는 포장마차가 즐비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차림표




▲ 중 40,000원



▲ 전복죽 1인 10,000원 4인분





▲ 잘 익은 깍두기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빈 냄비 보이시죠?



▲ 인상 좋고 인심 좋은 사장님




2. 대변항

대변항 주변입니다.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구경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와서 아쉬웠습니다.


▲ 시원한 바다 풍경입니다.



▲ 생멸치가 한창이었습니다.




▲ 싱싱한 갈치와 멸치 말리는 모습



▲ 어부들의 멸치 터는 모습

정말 힘들어 보여

멸치 비싸다는 말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3. 디저트

빵과 디저트


▲ 은은한 커피와 빵

맛있게 먹은 디저트였습니다.




4. 사상 삼락관광 공원

벚꽃이 한창이었습니다.

불빛에 비춰진 벚꽃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활짝 핀 벚꽃 터널



▲ 추억의 달고나




가깝진 않지만, 가끔 형제들이 모여

정을 나누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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