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리운 집 밥, 시골 밥상



아파트만 벗어나면 논과 밭,

어릴 때 보았던 시골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동네 한 바퀴를 돌면서 뽕잎, 산딸기를 따와

언제나 그리운 집 밥, 시골 밥상을 차려보았다.





1. 상추겉절이

▶ 재료 : 상추 한 줌(100g 정도), 고춧가루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둔다.

㉡ 각종 양념을 가장자리에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준 후 살살 비벼준다. 



▲ 완성된 모습





2. 뽕잎 나물

▶ 재료 : 뽕잎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뽕잎은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낸 후 헹구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3. 산딸기 샐러드

▶ 재료 : 산딸기 50g, 수제 요구르트 3숟가락, 꿀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식초 한두 방울을 넣고 얼른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그릇에 담고, 수제 요구르트와 꿀을 뿌려 완성한다.




▲ 묵은지



▲ 청양초 장아찌



▲ 물김치



▲ 완성된 식탁




집에 있는 밑반찬과
뚝딱 만들어 먹은 주말 저녁
텃밭 가꾸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픈 맘으로
차려본 시골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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