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슉 그리고 팔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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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술안주ing

탕슉 그리고 팔보채

혀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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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이동에 파스타 잘하는집이 있다고 가자고 전화가 왔습디다.....

볼일보고 전화 하꾸마 라고 말하고선 일 다본후..집에와서 씻고 갈까말까 생각하는데....현역군바리가 문열고 들어오두만요...

 

레펠도중 다친 다리를 목발도 안집고 쩔뚝거리며와서는 "한잔 하시더" 이라는 바람에 파스타고 지랄이고 다 켄슬되고 빨기시작 햇심돠.

 

안주는,

그냥 시켜먹자고 합의후 듕국집에 전화해서 탕슉+팔보채=20,000원 짜리 하나 시켰습니다.

 

이 소스가 무엇인지 딱보면 아시죠^^

 

 

 

바로 이넘

 

 

 

탕슉입니다....두개 이만원셋트치고는 양이 많네요

 

 

 

사이드에 군만두로 돌려놨더군요 ㅎㅎㅎ

 

 

 

 

 

팔보채.. 셋트치고는 훈늉합니다....맛이야 뭐.......

 

 

 

 

 

 

 

해산물은 칵테일 새우

 

 

 

소라

 

 

 

불린해삼 그리고 오징어 정도 들어있습디다.

 

 

요걸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라면 끓이라 캅니다......

 

 

 

제일 막내넘이 라면 끓입니다.......

 

 

 

 

 

다 끓여놨더니.....불었니 어쩌니 어찌나 말이 많던지.......입을 확 째버릴려다가 참았습니다 ㅎㅎㅎㅎㅎ

 

 

 

 

이때쯤 또 한넘이 오더니....지도 배고프다고 먹던라면 농가묵다가...모자른다꼬 다시 끓여먹더니....또 다시 한판 더 끓여먹었습니다......

라면 총 소비갯수 6개 쳐먹은넘 3넘 인당 두개씩 먹었군요...어쩐지 아침에 일어나도 배가 안고프더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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