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섞어라면 끓여봤습니다. 


오랜만이 아닌가?

얼마전에도 끓였는 것 같기도하고?


아몰랑~~ 


암튼 사리곰탕면 1개에, 남자라면 반 개 섞어서 끓였습니다. 

이렇게 끓이면 신라면 블랙 맛 비스므리합니다. ㅎㅎㅎ






점심은 임연수 구웠습니다.

한 똥가리만 구울려다가 소금 간을 약하게 하였기에 냉장고에 계속 놔두면 상할까 싶어서 3똥가리 다 구웠습니다. 







그리고 오밤중 이런 냔이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집에서 나올땐 비가 오지 않더니 도착하니 비가 장대같이 오더군요.


우산을 챙기지 않아서 비를 쪼까 맞았습니다.

덕분에 을매 없는 머리숱이 더 허전해질 것 같습니다. ㅠ.ㅠ 






마땅히 먹을 게 없다고 마트표 돼지머리 눌린 것을 준비해놨네요. 







된장박이 깻잎 장아찌






액젓에 담근 고추와 마늘,






순두부 찌개인데 아무것도 넣지않고 간만 했는데도 아주 맛있네요. 

조선간장과, 액젓, 그리고 액상 조미료 조금 넣었다네요.


저도 조만간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마셔라~ 마셔라~~~ 술이 들어간다 쭉~쭉~ 쭉 쭉 쭉~~ 






간단하게 술 마시고 학산사 돌아오니 술이 조금 모자랍니다.

며칠 전 마트에서 사 온 캔맥주 땁니다. 






한 캔으로는 양이 차질 않아서 한 캔 더 땃습니다. 






한 캔 더 딸려다가 냉장고까지 가기가 귀찮아서 그냥 잤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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