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과메기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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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꿍시렁꿍시렁

[11/2] 과메기 쌈

혀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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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히 아침 먹습니다.

부산서 사 온 돼지국밥 마지막 남은 것 데웠습니다. 


한 그릇 포장해오니 두 그릇 정도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넉넉하게 먹을려면 한 그릇으로 만들어 먹으면 아주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밥통에 밥이 없어서 햇반 한 개 데웠습니다. 






다대기 넉넉하게 타고,

포장해 온 정구지도 다 넣었습니다. 






머릿고기가 아닌 수육이 듬뿍 들어있어서 기분 좋아졌쓰~~ ^^






섞어국밥 사왔더니 수육만 넉넉한 것이 아니라 내장도 넉넉하게 들어있습니다. 







밥 말아서 호로록 춉춉 먹어주니 참말로 맛있데이~

궁물 음식중엔 돼지국밥이 최고여~~ <== 이 따구로 주께놓고 다음에 갈비탕 먹을 땐 갈비탕이 최고라고 말할겁니다. ㅎㅎㅎㅎㅎㅎ






아따~~

진짜 맛있네...


두 그릇 사올 껄 그랬나? ㅎㅎ 







오후에 수술 한 병원 갑니다. 

저도 수술 후 발가락 상태는 첨 보는데 흉측하네요. 


아직도 피가 뚝뚝...

그리고 살따구와 발톱이 파였더니 징그럽기까지...ㅠ.ㅠ 

발톱 소지 한 번 잘못한 것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요. 


상태가 이러니 그렇게 아팠구나.. 







집에와서 저녁 먹습니다.

엊그제 지호 엄마가 챙겨 주 과메기 손질해서 밥 먹습니다. 







과메기는 밥하고 먹어도 아주 맛납니다.

물론 밥하고 먹었을때 참 맛있다고 느낄려면 오랜시간 걸릴지도... ㅎㅎㅎ 






오랜만에 상추쌈도 싸 먹어보니 참 맛나구만요. 






발가락 상처에 건들치지 말라고 반 기부스를 했더니 여긴 불편한 것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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