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과메기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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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생고ing

[1/31] 과메기 쌈

혀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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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소주 한 병만 마셨더니 새벽 기상,

할 일 없는 백수 밥이나 먹으렵니다. 


물국수 삶았습니다. 






점심은 여수 형님이 사준 뼈다귀 해장국 남은 것 해결합니다. 






자주 끓였더니 진국이 되어서 비주얼은 거지 같지만 맛은 향상 되었습니다. ^^






어제 소주 안주로 먹다가 남은 과메기가 몇 똥가리 남았기에 반찬으로 먹어 읍쌔 버리겠습니다. 






과메기를 밥 반찬으로 먹어?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의외로 밥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상추와 쑥갓도 꺼냈습니다. 






과메기를 상추에 싸 먹어 봤는데,

과메기와 상추는 아주 잘 어울리지는 않네요. 







역쉬 상추쌈은 된장찌개가 진리입니다. ㅎㅎㅎ







몸이 아프진 않지만 컨디션이 메롱해서 저녁도 안 먹고 일찍 눈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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