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파스타 프레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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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2/3] 파스타 프레스카

혀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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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장국 정맗 맛있고 시원하게 먹고는 수원팀들과 헤어집니다. 


이틀동안 고마웠습니다. 

잠시 민폐를 끼쳐서 정말 죄송합니다. 


헤어지고는 네비 찍습니다. 

다음 행선지는 경기도 광주 입니다. 


광주에 계시는 압박의 달인 님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신다고 하기에 문병 갑니다. 


달인 어머님 뵙고는 다시 서울로 갑니다. 

친절한 분이 꼭 가봐야 하는 곳이 있다고 네비 찍더군요. 


오빠 달료~







서울 이태원 한남동 이라든가? 








1층에 보이는 곳이 오늘 갈 곳,








이탈리안 레스토랑 입니다. 

가게는 아주 크지는 않고 적당히 아담한 것이 깔끔하네요. 







앗!!!

어디서 많이 보던 분 입니다. ㅎㅎ


학산사에도 몇 번 오신 서울 쉐프님. ^^ 

윤아 오랜만에 만나니 억수로 반갑구나. 








저는 밖에 나가서 담배 한 대 피우고 오니까 주문 해두었다고 합니다. 






식 전 빵

뭔 빵인지는 촌 놈이 되어서 잘 모릅니다. 


듣기는 들었으나 시간이 오래되어서 까 먹었습니다. ㅠ.ㅠ 








허브를 곁들인 차가운 해산물 에피타이져.

쉐프님이 추천 해 준 샐러드. 









풀때기도 많이 있고, 해산물도 듬뿍 들어있고,

맛은 아주 상큼하니 좋더군요. 








버섯 크림소스에 빠져 죽은 뇨끼








네~ 이 놈~~~

아직 사진도 덜 찍었는데 어데서 숟가락을 담그느냐? 


여봐라 게 누구 없느냐? 

저 놈을 당장 배부르게 먹이거라~ ^^ 






아주 꼬시하고 뇨끼가 쫀득한 것이 촌 놈 입에도 아주 맛있습니다. 

나 이거 더 먹고 싶어요~






제철 소라 오일 파스타






소라가 들어 간 오일 파스타인데 맛 좋습니다. 

촌 놈 입에 맛있으면 맛있는거여~ ㅎㅎ 






해산물을 다져서 생면으로 만들었다는 이태리 국시입니다. 

라구 파스타 라꼬 하등가?? 


면을 직접 반죽해서 뽑아 만든다고 하더군요. 







소새끼 등심 시데끼









으깬 감자 같더이다. 

감자 퓨레인가? 






홀그레인 머스타드인가?






음~~ 

풀때기 하고 뿌려진 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기엔 잣 같기도 한데 고기만 먹는다꼬 안 먹어봐서 잘 모릅니다. 

하긴 머슴아 3명서 고기 한 접시에 우루루 덤비니까 순식간에 사라지더군요. ㅎㅎㅎㅎ 






넌, 뭐냐? 

김씨~ 이게 뭐요? 






요만큼 덜어서 먹습니다. 

등심인데도 고기가 아주 연하고 너무너무 맛있디더. 


한 사라 더 묵꼬 싶었으나 식티라꼬 욕 할까봐 참았습니다. ^^






윤아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건강해 보이니 참 좋구나~


나중에 휴가 철 템플스테이 오니라~

맛난거 많이 만들어서 기다리꾸마~ ㅎㅎㅎ 





그리고 또 어데론가 갑니다. 

저는 어데가든 뭘 먹고싶다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따라 댕기기만 하면 됩니다. 


이태원에 있는 만두 집인데 만두가 그리 맛있다고 꼭 가봐야 한다꼬 하기에 왔습니다. 


어버리 또 줄이 길게~

그러나 포장은 줄 설 필요 없이 그냥 들어가서 포장하면 된다네요. 








포장해서 차 안에서 따실 때 한 개씩 맛만 봅니다. 






군만두냐? 

맛은 나쁘지 않습니다. 






물만두? 





자~

다음 행선지로 어데로 갈지 참 궁금합니다. 


저는 전혀 정보 없이 따라 나선 것이라 어데로 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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