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북어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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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생고ing

[2/12] 북어 칼국수

혀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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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으로 요넘 끓였습니다. 







구성은 일반 라면과 비슷합니다. 

분말 스프, 건더기 스프, 면, 다만 조리법이 조금 다릅니다. 

찬물에 스프부터 넣어서 끓인 후 면을 넣어서 끓여 먹으라네요. 







다 끓였다~








건더기는 얼핏 보기엔 표고버섯, 북어, 호박등이 보입니다. 






어라? 

어제 사 온 울산 꼬마김밥인데 왜 이것 밖에 없는겨? 


16개를 언제 먹은겨? 

아마 울산서 학산사 도착 후 울산 같이 간 넘과 한 6개는 나눠 먹은 것 같은데....,


나머지 10개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풀방구리에 쥐새끼 들락 거리 듯 야금야금 빼 먹었나봅니다. ㅠ.ㅠ 






식어서 딱딱한데 뜨거운 궁물에 적셔 먹으니 먹을만은 합니다. 

확실히 김밥은 오래두지 말고 퍼뜩 먹어 읍쌔야 하네요. 







무김치, 밥식해, 김밥 조합으로 먹으니 이거슨 충무김밥.... 아니 학산 김밥이구나~~ ^^






그리고 밤 12시쯤 출출해서 냉장고를 뒤니니까 죽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죽을 먹었는데 누가 준 건지 지금 생각하니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인자 대가리가 돌 됐네 ㅠ.ㅠ 


다만,

추정하건데 이런 걸 주시는 분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아지매 지호 엄마밖에 없으니 지호 엄마인 듯,






배 꺼지기 전에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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