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나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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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생고ing

[2/21] 나물 만들기

혀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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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과음을 했더니 마이 피곤해~

작년과는 확연히 틀려 ㅠ.ㅠ 


속도 쓰리고 배도 고프고해서 라면 끓였습니다. 

오늘도 라면 1개 끓이면서, 물은 2개 물 붓고 싱겁하게 끓였네요.






싱거운 대신 쌈장 약간 넣어서 먹었습니다. 

물을 아주 넉넉하게 부었더니 쌈장을 넣어도 싱겁지만 그래도 요즘은 쌈장 풀어 먹으니 먹을만 하더군요. 






오후에 냉장고 정리 합니다. 


채소실에 넣어 두었던 시래기는 물러서 버리고, 

콩나물은 괜찮기에 삶아서 일부는 아구찜 남은 것에 섞어 두고,






소금과 챔지름으로 무쳐두고~






미역도 데쳐서 볶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무는 채썰어서 콩나물 삶은 물에 살캉하게 삶은 후 볶았습니다. 






금방 먹을 것은 요만큼만 작은 통에 담아두고,






조금 큰 통에 나머지를 담아서 냉장고로 보내 버렸습니다. 







시원한 것이 먹고 싶어서 냉동실에서 이런 넘 한 놈 체포~ 


얼마 전 술 마시면서 다 먹은 줄 알았더니 아직 한 개가 남아 있었나 봅니다. 






앞은 멀쩡해 보이지만,






대전서 사 온 것이기에 오다가 녹아서 뒷 면은 꼬라지가 제 꼬라지 입니다. 







그래도 달다리 한 것이 맛은 좋네요. ^^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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