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오동통 낋있습니다. 







닭알은 면 넣고 1분 후에 통째로 넣고 휘젓지 않았습니다. 






생각 보다는 살짝 오버 쿡 되었네요 ㅎㅎㅎ







늦은 점심 준비 합니다. 

찜기에 닭알찜 양념해서 찜니다. 






다 쪘다~~






된장찌개도 끓였고~






상추도 씻었습니다. 






오랜만에 상추쌈을 먹어보니 참 맛있네요~

쑥갓이나 치커리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맛있습니다. 








된장찌게에 들어 간 두부 건져서 비벼 묵꼬~






닭알찜도 먹습니다. 

보들보들 한 것이 맛있는데 살짝 싱겁습니다. 






저는 닭알찜 바닥에 눌어 붙은 이런 딱딱한 부분이 더 맛있더군요. ㅎㅎ 






달알찝에 밥 비벼 먹으니 참 맛나요~ ㅎ








닭알찜과 된장찌개에서 건진 두부 넣고 비볐더니 이건 별로 입니다. 






저녁에 친절한 분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마트 갈 일이 없냐고 합니다. 


저는 마트 갈 일이 없습니다.

아니 마트 가면 살 것이 많겠지만 그닥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때~

오늘부터 집 더하기에서 개업 21주년 기념 행사를 한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얼렁 따라 나섰습니다. ㅎㅎㅎㅎ 




라면이 2+1 행사를 합니다. 

한 묶음에 3,000원 이어서 싼 편인데, 

두 봉지 사면 한 봉지는 공짜로 준다네요 ㅎㅎ 

결국 5개 들이 라면 한 묶음이 2,000원 밖에 안 하기에 사고~~


쑥갓도 사고, 양뱁차도 사고, 이것 사고, 저것 사고... 이런 젠장... 또 마이너스네. ㅠ.ㅠ 




집에 와서 돈코츠 라멘 끓였습니다. 

저는 먹어 봤지만 친절한 분이 안 드셔 봤다고 하기에 끓였습니다. 


숙주도 넣고,

닭알도 삶아서 반 잘라서 얹었습니다.

라멘엔 반숙 닭알이 어울리는데 친절한 분은 반숙 닭알 좋아하지 않아서 완숙으로 올렸습니다. 


닭알 삶는 김에 완숙3개, 반숙 3개 삶았습니다. 






챠슈가 들어있는 인스턴트 라멘인데 맛이 괜찮습니다.

저는 먹지 않았지만 앞에 분 드시고는 엄지 척 하고 올리더군요 ^^







멕시칸 사라다 만들려고 게맛살도 샀는데 올려 봤습니다. ㅎㅎㅎ






친절한 분이 라멘 드시는 동안,

양뱁차 썰고, 사과 썰고, 오이 썰고, 햄도 썰어 넣고, 삶은 닭알 흰자도 썰어 넣고, 맛살도 찢어 넣고~~ 

머스타트 베이스의 소스 만들어서 비볐습니다. 






그리고 닭알 노른자로 솔솔 뿌렸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있네요 ^^ 






오늘도 저는 막걸리 한 병만 마실겁니다. 

아~~ 쏘주 먹고 싶다 ㅠ.ㅠ 






이것도 마트에서 산 북어구이 인데,

그릴에 구웠는데 살짝 탓습니다. 






탄 부분은 버리고 손으로 먹기 좋게 찢었습니다.







반숙으로 삶은 닭알도 한 개 먹었습니다. 





마트 가면 안돼~~

보는 것 마다 다 사고 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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