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육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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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생고ing

[5/9] 육개장

혀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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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으로 끓인 라면, 

 

 

 

 

 

 

제가 옛날엔 아주 즐겨 먹던 곰탕 맛 라면인데 요즘은 왜 이리 맛이 없는지 ㅠ.ㅠ 

 

라면으로 잃은 미각을 맛있는 라면으로 찾고 싶습니다. 

혹시 내가 먹어 본 라면 중엔 이것이 참 맛있더라 하는 라면 추천 받습니다. 

 

 

 

 

 

 

저녁은 육개장 끓였습니다. 

제가 직접 끓인 건 아니고 비비고에서 나 온 육개장 데운겁니다. 

 

 

 

 

 

 

비비고 육개장 2 봉다리 뜯어서 엊그제 안주로 먹다가 남은 곱창 조금 썰어 넣고 데웠습니다. 

 

 

 

 

 

 

아~~

비비고 욱개장엔 고사리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사리도 조금 썰어서 넣어서 끓였습니다. 

 

곱창과 고사리 추가했을 뿐인데 맛이 진해진 것 같아서 기분 좋아 졌쓰~~~ ^^

 

 

 

 

 

 

밥이 없어서 얼렁 내려가서 햇반 한 개 사왔습니다. 

 

 

 

 

 

 

육개장에 햇반 팍팍 말아서 사정없이 먹어 줄겁니다. ㅎㅎ

 

 

 

 

 

 

 

 

 

 

아~~

잘 먹었다. 

 

오늘도 술 마시자고 전화 오는 놈이 있다면.......,

 

음...,

어떻해야 하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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