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忍 자 세 개면 살인을 면할 수있고,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더니

 

상황에 따라 다른가봅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근 두 달 넘게 침대에 의지를 했더니,

잘 참는다고 상은 주지않고...,

 

며칠 전 119에 실려서 입원 했습니다.

 

아직은 오만가지 기계 검사와

시간대 별로 찔러대는 주사바늘덕분에 정신이 읍꼬

하루가 우째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한 3일 지나니까 전화기로 글 쓸 정신은 되네요.

치료 잘 받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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