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보고



세월 참 빠릅니다.

벌써 입원한지가 17일 째 ㅠ.ㅠ


저는 병원에서 주는 밥 잘 쳐묵고

혹시라도 밥에서 부족한 영양분 있을까 싶어서 주는 링거까지 잘 맞고 잘 있습니다. <== 링게루 맞기 싫어 죽겠슴


이젠 살만하고 잘 지내니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혼자 심심해서 글 쓰는겁니다.




제가 기거하는 방은 노인네 소굴이어서(내 빼고 평균 연령 78세)  밤 8시 30분에서 9시만되면 소등하고 전부 잡니다 ㅠ.ㅠ

저도 이 글 올려놓고 디비 잘 겁니다


마카다 잘 있으소~~







아~~

국시 한 그릇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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