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장,

우짜든동 설날 전에 퇴원 하려고 했으나,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설날이라꼬 병원밥이 달라지지않고

오늘도 닝닝하고 까끌까끌한 밥이 나옵니다.

 

 

가자미전, 동태전, 소새끼 산적, 조기구이 이런거 무지하게 땡깁니다.

 

심지어 평상시에 잘 먹지않는

스팸과 참치 통조림도 미친듯이 먹고 싶네요.

 

 

 

이 글을 읽으니 막 들고 오고싶죠? ㅎㅎ

시주 환영 합니다.^^

 

 

 

 

 

설날이니 인사나하고 가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이소.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