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씨더~~ (접니다)

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 퇴원해서 지금은 집 입니다. 

물론 다 다음 주 화요일 또 입원 이지만요. ㅠ.ㅠ 


한 달에 20일 정도는 병원 생활하고 열흘 정도 집에 있습니다.  


다 알다시피 저는 독거 노인네가 되다보니, 

집 생활보다 병원 생활이 편하고 좋습니다. 

때 되면 밥 나오고, 운동하고 ㅎㅎㅎㅎ





집에 오면 밥도 해 먹어야 하고,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해야 하기에 많이 귀찮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선 늘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대부분 라면으로 해결합니다만.... 집이 참 편하네요 ㅎㅎㅎ








암튼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변한 것이 있다면 몸무게가 조금 빠졌습니다. 


한 20년 정도를 105kg 정도로 유지 했었는데 지금은 보시다시피... 좀 줄었습니다. 

지금은, 사진보다 4kg 정도 더 줄었습니다. 91kg  ㅠ.ㅠ 







웃긴 건 몸무게가 거의 15kg 정도 빠졌는데 뱃살은 그대로라는..., ㅠ.ㅠ 





며칠 있다가 밀린 사잔을 올리든가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술 걱정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 요즘은 술 거의 안 마십니다. 

어제 보름만에 소주 한잔 해봤는데 소주 한 병에 완전 넉다운. 

소주 한 병 나눠 마신 건 기억하는데 눈 떠보니 아침 ㅠ.ㅠ 


암튼 이젠 술도 맛없고, 마시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러니 술 때문에 걱정은 하지 마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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